조원휘 대전시 의장, 사랑의 쌀 1000kg 나눔 행사 가져

조원휘 대전시 의회 의장

작성일 : 2024-09-26 14:24 수정일 : 2024-09-26 16:27 작성자 : 계석일 기자 (keapark@hanmail.net)

조원휘 시의장, 사랑의 쌀 1000kg 나눔 행사 가져


조원휘 대전시 의장은 26일 오전 10시 “아침밥 좋아, 맛 좋은 우리 쌀, 밥 심 쌀 심”이라는 표어를 가지고 이웃 돕기 선행으로 이름난 노은 3동 행정복지센터(권영균)를 방문하여 사랑의 쌀 1000Kg 전달식을 가졌다.

사랑의 쌀 나눔 행사에 참석한 시,지역 관계자들이 하트 모양을 하고 있다.(왼쪽부터 양명환 예결위원장 ,박원근 통장협의회장,황우일 노은3동주민자치회장,김미영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영훈 농협중앙회본부장,권영균 노은3동장, 송재만위원)
이날 노은3동 주민자치회는 10월 11일 있을 "2080 세대공감 마을축제"를 위해 주민총회 와 함께 마을 주변을 대청소를 실시했다.

 

노은 3동 지역은 유성구에서도 취약계층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곳인데 저소득층 돕는 일에 앞장서 온 노은 3동 주민자치회(황우일)의 직능단체인 지사회(지역사회 보장협의회: 김미영)의 간절한 소망으로 이루어진 것이다.

 

특히 조 시 의장은 어느 지역보다도 이웃 돕기에 열성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는 노은 3동 주민자치회 직능단체의 제안을 외면할 수 없어 농협중앙회 대전 본부장(김영훈)의 협조를 받아 추진하게 되었다고 했다.

 

주민자치회 황우일 회장은 노은 3지구에는 취약계층이 가장 많이 거주한다며 취약계층과 한 부모 가정 독고 노인들을 위한 “건강 더하기 기운찬 밑반찬 드림 행사”를 수년간 지원하고 있다며 현재 70가정을 돕고 있는데 앞으로 30가정을 더 늘려 100가정으로 확대한다고 한다.

 

이런 모습을 곁에서 늘 지켜본 양명환(유성구 예결위원장)의원은 대전시민들이 노은3동에서 살고 싶은 이유를 더욱 알게되었다고 했다.

 

무더운 한여름이 지나고 아름다운 단풍이 물들어 가는 가을이 다가왔다. 아름다운 선행을 하고 있는 노은 3동 주민자치회 직능단체처럼 아름다운 선한 영향력이 가을 단풍처럼 널리 물들어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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