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전국 팬플룻 음악 콩쿠르 개최

작성일 : 2024-10-05 19:38 수정일 : 2024-10-05 20:37 작성자 : 계석일 기자 (keapark@hanmail.net)

For a few Dallors More(석양의 무법자)를 연주한 김예림 씨가 콩쿠르 대상을 수상하며 (사) 한국팬플룻협회 최기호 회장으로부터 트로피와 150만원 상당의 팬플룻 악기를 받으며 기뻐하고 있다 .

 

가을에 가장 잘 어울리는 악기를 굳이 말한다면 팬 플루트 이란 악기를 들 수 있다. (사) 한국팬플룻협회(회장 최기호) 는 10월 4일 오후 2시 대전 중구 문화원 뿌리 홀에서 팬플룻에 관심이 있는 아마추어 연주자를 대상으로 경연 대회를 개최 하였는데 전국에서 총 29팀 100여 명이 참석했다.

The sound of silence (simon&Garfunkel)를 연주한 배종모 씨가 금상을 수상하며 회원들로부터 축하 세레모니를 받으며 기뻐하고 있다.

 

오늘 공정한 심사를 위해 (사) 한국팬플룻협회에서 최기호 회장을 비롯하여 정재욱,장성만, 문민규, 김복수이사가 참여하였다. 대회를 마친 후 결과를 발표했는데 영예의 대상은 '석양의 무법자(For A few Dallors More)'를 연주한 김예림 씨가 금상은 "The Sound of Silence"를 연주한 배종모 씨가 은상은 카니발의 아침( Manha de carnaval)을 연주한 Gloria 팀이 동상은 "그 강을 건너지 마오"를 연주한 반성식 씨와 El kumban chero를 연주한 즐팬듀오 팀이 수상했다.

대상 수상자 김예림 씨 와 최기호 이사장이 축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그리고 장려상에는 it my Life 를 연주한 "팬트라움팀"과 팬 판타지(Pan phantasie)를 연주한 김재영 씨가 장려상을 인기상에는 아리랑 변주곡을 연주한 "고운소리 팬플룻 앙상블" 팀과 "Eine kleine nachtmusick K525 1악장"을 연주한 "The Pan 앙상블" 팀이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