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의 국정철학 & 김 지사의 도정철학 '바르게살기운동의 표본'

작성일 : 2024-10-18 11:11 수정일 : 2024-10-18 15:05 작성자 : 계석일 기자 (keapark@hanmail.net)

윤 대통령의 국정철학 & 김 지사의 도정철학 바르게 살기 운동의 표본,나보다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삶에 모범이 되는 생활철학을 가지고 활동하는 단체가 바로 바르게살기운동 협의회다.

설악산 단풍이 물들기 시작하는 10월 17일 오후 1시 바르게살기운동전국회원대회(이하 바르게 살기 운동)에 참여하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8천여 명의 회원들이 강릉 아레나 공연장(전,올림픽 빙상경기장)으로 몰려들었다. 바르게살기운동보다 더 올바른 삶을 추구하며 한국의 미래를 걱정하는 세대들로 봉사와 헌신이 투철한 애국에 불타 있는 중년들이었다.

강릉에서 멀리 떨어진 남해에서 6시간 이상 달려온 것만 보아도 한국의 발전과 번영에 이들의 헌신이 얼마나 컸던가를 미리 짐작할 수 있었다. 대회에 참석한 회원들은 청년도 아닌 6,70대 중년들이 대부분이었다.

바르게 살기 운동 결의문처럼 '진실을 바탕으로 거짓 선동자를 배척하며 자유민주주의 이념과 가치를 선도해나간다'는 전문은 오늘 이곳 행사장을 찾은 윤석열 대통령과 김진태 지사가 추구하는 이념과도 일맥상통하는 것이었다. 갈등보다는 화합으로 국민 통합으로 서로를 믿고 의지하는 사회운동 회복에 앞장서는 두 분의 정치철학에 부합하는 행사였다. 윤석열 대통령과 김진태 지사의 신념은 바르게살기운동 회가(노래)에 서 나오는 가사처럼 "진실 질서 화합으로 바르게 살면 태양이 뜨고 웃음꽃이 핀다,"라는 가사에서도 엿볼 수 있었다. 작금의 세상은 정치권에서 시작된 이념 논리와 패거리 정치 팬덤을 이용한 가짜 뉴스로 세상을 온통 혼란스럽게 하고 있다.
이날 기수단에 이어 윤 대통령이 입장하자 최근 야당들의 공격으로 많이 힘들어하는 윤 대통령을 향해 "대통령님 힘내세요. 파이팅"을 외치며 소리도 여러 곳에서 들렸다.

환영사로 나선 김진태 지사는 유쾌한 사투리로 "여기가 강원도래요"라는 환영의 미를 던지자 박수가 터져 나왔고 윤 대통령이 '바르게 살기 운동'에 참석한 것은 바르게 사는 삶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기 때문에 온 것이 아닙니까?"라고 하자 함성과 함께 박수가 터져 나왔다.

김 지사는 윤 대통령이 "작년 대구 대회에 이어 2회 연속 참석한 최초의 대통령이 되었다며 박수를 보냈고 강릉 대회에 참석한 회원들도 역대 최대"라고 하자 우레와 같은 함성과 박수가 터져 나왔다. 특히 대한민국 관변 단체 중 모임이 제일 잘 되는 단체가 바르게 살기 운동이라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날 축사로 참석한 윤석열 대통령은 "연금개혁, 노동개혁, 교육개혁, 의료개혁"은 국가의 지속 발전을 위해 절체절명의 과제들로 많은 저항이 따르더라도 반드시 완수할 것이라 했다.

윤 대통령은 "지금 우리는 어느 때보다 중요한 대전환의 시기를 맞고 있다. AI(인공지능)를 비롯한 첨단 기술의 발전으로 기회와 동시에 도전들이 앞에 놓여 있고 "북한의 도발과 위협, 안보와 경제 위협도 글로벌 복합 위기에 처해있고 가짜 뉴스의 폐해도 산적해 있다"라고 했다. 특히 "바르게 살기 운동의 3대 정신인 '진실', '질서', '화합'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라며 바르게 살기 운동 회원들이 4대 개혁에 힘을 보태주기 바란다고 했다.

이어서 윤 대통령은 국민화합 운동과 봉사활동에 앞장서 온 공로가 인정된 좌중언 제주특별자치도협의회장에 국민훈장 모란장을 비롯해 동백장, 국민훈장, 목련장 등 13명에게 훈·포장 및 표창을 직접 수여했다. 참석한 회원들은 다 함께 국민의 눈높이에서 일 잘하는 대통령 소통하는 대통령 상식과 공정을 바로 세우겠다는 국정철학을 가지고 있는 윤석열 대통령의 신념이 잘 관철되도록 국민 모두가 힘을 보태야 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아울러 '거짓은 진실을 이길 수 없다'라며 늘 일관된 국가관을 가지고 사는 뚝심의 사나이 김진태 지사는 '강원도를 초일류도시로' 만들겠다는 뼈 속까지 강원도 사람이었다. 바르게 살기 3대 이념인 진실, 질서, 화합의 뜻에 함께하는 윤 대통령과 김진태 지사에게 명예 바르게 살기 운동 회원증을 드리면 어떨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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