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10-21 11:32 수정일 : 2024-10-21 11:46 작성자 : 김응범 기자 (amen88@hanmail.net)
도암기도회(지도목사 조성훈;주원장로교회 담임)는 매월 윤정수회장의 근무가 없는 달 일요일 오후5시 반석역 2번출구 앞 더누림교회 7층에서 열린다.
기도회원은 10명에 불과하지만 중보 기도회는 어느 기도회보다 뜨겁다. 이번 기도회 말씀은 침례신학대학 교수였던 이유토(행복학교장)목사님께서 '소금'이란 주제로 말씀을 전해 주셨다.

<성구; 마, 5장 13절>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데 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1. 예수님께서 왜 소금의 사명을 주셨나?
1) 세상이 점점 썩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2) 우리를 통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주기도문)
2. 나는
1) 소금으로 살고 있다. 혹은 아니다.
2) 앞으로 소금으로 살 것이다.
3. 맛을 내는 소금으로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1) 녹아야 썩음을 막을 수 있다(희생).
2)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4. 소금으로 어떻게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가?
1) 아무리 분하고 억울해도 기분 좋은 말을 한다.
2) 좋아하고, 인정하고, 스마일만 해도 기적이 일어난다.
5. 소금이 되지 못할 경우, 어떻게 되는가?
1) 예수 믿었다고 말할 수 없다.(부끄러운 인생이 될 것이다.)
2) 세상 사람들로부터 버림을 당한다.
6. 오늘 이 모임의 모두가 맛을 내는 소금이라면?
<분명코 기적이 일어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