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10-24 23:17 수정일 : 2024-10-25 07:23 작성자 : 계석일 기자 (keapark@hanmail.net)
블루오션의 시대를 여는 서구 용문동 주민자치회 주관 '효 문화 큰 잔치' 가 10월 26일 오전 10시 10분부터 용문역 1번 출구 맞은편 선창교회 주차장에서 기관장과 관변 단체 그리고 지역주민등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름다운 효 문화 큰 잔치가 열린다.
서구 용문동은 롯데백화점 같은 서비스 업종이 주를 이루며 미래지향적이며 생산성 있는 회사가 없다 보니 마을에는 고령자들이 많이 산다. 이번 축제를 준비하는 백기열(축제 준비위원장/ 주민자치회 회장)은 어느 해보다도 열과 성을 다하여 준비했다며 특별히 축제에 참석하는 주민들에게 전해 줄 경품도 500여개(경품100개포함)준비 했다고 한다.
용문동 주민자치회는 대전의 3대 하천 중에 하나인 유등천을 감싸는 서구의 관문이자 1만 2천 명의 마을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매년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는 품격있는 주민자치회이기도 하다.
특히 내년 2월부터는 유등천을 따라 맑은 물과 신선한 공기를 품는 용문동1,2,3지구에 2,763세대가 입주하는 용문동의 블루오션시대를 연다. 다시말해 떠오르는 서구의 랜드마크다. 이에 맞추어 입주민이 완료되는 내년 가을 축제는 더욱 알차고 풍성한 축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주민자치회 최선영 간사는 이번 26일에 열리는 축제는 '먹거리' '볼거리' '들을거리(다양한 공연)' '받을거리(경품,기념품)'가 풍성하다며 용문동 주민들이 다 함께 즐기는 축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특별히 10만 원 상당의 선물 15개를 포함해 700만 원 상당의 푸짐한 경품과 기념품 선물도 준비했다며 참석한 모든 분들에게 누구나 1개 이상은 가지고 갈 수 있도록 특별한 선물도 준비했다고 한다. 26일 축제가 벌써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