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여행 대둔산 나마스테
작성일 : 2024-10-28 00:32 수정일 : 2024-10-28 03:35 작성자 : 이정선 (lee5373@hanmail.net)
힐링 감성글
요즘 길가에 노란 은행잎들이 너무 예쁜 것 같습니다.
가을이 깊어가는 만큼
우리들 마음도 곱게 물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라이더들의 성지로 유명한 이색적이고 예쁜 카페에 다녀왔습니다.
완주군 대둔산 근처의 정원이 있는 예쁜카페 나마스테
대둔산 깊숙한 곳에 굽이굽이 꺽어진 길을 즐기는 라이더들의 방문 코스 한번쯤 다녀오셨을 코스 ~~
나마스테 뜻은 알고 계시겠죵? 인사말 이라고 하네요 ~~~
커피맛은 말안해도 아시겠죠?
완죤 따따봉.....
비가살짝 내려서 그런지 분위기도 살짝 보태다 보니 기분이 우~쭈쭈

저는 무얼 보고 있을까요? 큰 욕조에 강태공~ 낚시하는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모형이지만 여유로운 자태가
인상적이 였습니다. 닮고싶은 삶이네요

넓은 정원 한가운에는 작은 모닥불이 피워져 분위기를 한껏 연출을 합니다.
늦은 저녁쯤 왔었음 모닥불 매력에 업~업~업 되지 않을까 싶네요. 아쉽고 한번
비가내려서 그런지 라이더들의 모습도 보이지 않아 아쉽고 두번~ 아쉽다요

백구 요녀석 은근 매력덩어리 입니다.
가까이 다가가도 그자리 그포즈 모델이 따로 없군요.
아예 찍으라고 한참을 저러고 요리조리 방향조절 서 있네요. 매력덩어리 백구 이뽀 이뽀

꼭 멀리가지 않아도 집만 나서면 여행이고 힐링인 듯 합니다.
달콤한 인생, 달콤한 여행 많이 즐기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