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채움 詩 - 박천서 시인
작성일 : 2024-11-27 06:17 수정일 : 2024-11-27 12:07 작성자 : 이설영 기자 (ha9014@hanmail.net)

감성채움詩 - 박천서 시인
멋진 인연
박천서
사랑을 하늘에, 땅에 맹세하고 살았지요
눈 마주치며 시간만큼 소중한 행복
고왔던 얼굴에 잔주름 나날이 아픈 뼈마디
가끔 어긋난 대화도 지나면 물거품
살아있으니, 곁에 있으니 소중한 길
별거 없더라 살 비비니 답이다
하루가 소중하고 오늘이 아쉬운 날들
한점 꽃 피우기 위해 손 꼭 잡는다.
[박천서 시인 약력]
현거주지 : 경북 봉화군
현대시문학 신인상
쌍매당이첨 문학상 수상
한국을빛낸 세종문화예술인대상 수상
한국시인협회 회원
서울시인협회 회원
선진문학작가협회 감사
선진문학 편집국장
도서출판 창작정원 편집인
선진문학 신인문학상 심사위원
새마을문고 회장
선진문학(민들레)동인지 외 다수
선진문학 소록도 시화전 출품
(저서)
또 다른 하루를 꿈꾸며
벽화 그리기
2018 중도일보 작품연재
2019 아시아뉴스통신 작품연재
2020 선진문학뉴스 작품연재
2024 계룡일보 작품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