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12-09 11:22 수정일 : 2024-12-09 21:07 작성자 : 계석일 기자 (keapark@hanmail.net)
[대전=더뉴스라인] 계석일 기자 = 격투기장 된 대한민국, '똥 묻은 개 ,겨 묻은 개' 나무란다.
내란은 또 다른 비극을 맞이하게 되어있다. 북한 김일성은 12.12사태를 두고 남침 못한 것에 평생 한이 된다고 했다.
그러면 윤석열의 12.03 비상계엄사태는 어떠했는가? 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 대표는 기회가 왔다는 듯 광란의 탄핵칼을 휘두르고 있는데 아니 땐 굴뚝에 연기가 날까? 윤석열 대통령이 왜 비상계엄을 선포했는지 한번 생각해 보았으면 한다. 4.10 총선 부정선거부터 여의도 정치 상황까지 들여다 보면 “똥 묻은 개 ,겨 묻은 개를 나무란다.”라는 말이 이해가 간다.
대통령 꿈에 젖어 날 새는 줄 모르고 탄핵에 열 올리고 있는 이재명대표는 자신의 죄를 다른 곳으로 돌리기 위해 당원들을 선동해 탄핵정치를 하고 있다. 민주당은 2022년 3월 대선 이후 지금까지 총 24개의 탄핵 소추안을 제출했다. 대권 야욕에 혈안이 되어있는 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과연 제21대 야권 대통령으로 선출이 될까?
일반적으로 국민들은 민주당에서 대권을 잡는다면 이재명 대표 체제로는 안 된다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이유는 더불어민주당에는 3김(김동연, 김부겸, 김경수 )이 있기 때문이다. 이 대표를 대권주자로 만든다면 제2, 제3의 탄핵이 재연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대권에서 배제돼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사법 리스크가 많은 이재명 대표가 ’대통령 탄핵‘에 사활을 거는 이유는 윤석열 조기 탄핵 후 대선을 치르는 것이 이재명 대표 자신의 사법적 리스크를 막아 집권하기에 가장좋은 기회라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 정치권 관계자는 “이 대표가 사법부 재판으로 차기 대선에 출마할 수 없는 상황이 오기 전에 최대한 빨리 대선 날짜를 확정하려 할 것”이라고 했다. 이런 상황을 지켜보는 전직 공무원 출신 지모(72) 씨는 미. 중 관세 전쟁으로 소상공인들의 삶이 점점 벼랑 끝으로 내몰리고 있는데 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탄핵만 외치고 있으니 울아 통이 터진다고 했다.
이 대표가 받고 있는 재판 중 가장 빠른 것은 지난달 15일 1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이다. 선거법 위반으로 벌금 100만 원 이상 형을 확정받으면 피선거권이 박탈된다. 선거법은 선거 사건 1 심을 6개월, 2·3 심은 각각 3개월 안에 선고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원칙대로라면 이 대표 선거법 사건은 내년 5~6월에 확정 판결이 나올 수 있다. 판사 출신인 한 변호사는 “이 대표가 지난달 25일 1심에서 무죄가 선고된 위증 교사 사건도 사건이 간단해 2심 결론은 빠르게 나올 수 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문제는 1심 판결에 의문을 제기하는 이가 많아 2심에서 뒤집힐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려워 이 대표가 내심 불안할 수도 있을 것 같다"라고 했다.
더불어 민주당은 지난 7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가 불발되자 ‘정부 완전 무력화’를 목표로 한 총공세에 돌입했다. 국회 다수 의석을 앞세워 정부 주요 인사에 대한 탄핵소추와 각종 특검 발동 등을 추진해 ‘식물 정부’를 만들겠다는 것이다.
나라를 쑥대밭 만들어 공산정권에 받치겠다는 더불어 민주당은 어느 나라 국민인가? 아무리 윤 대통령이 미워도 그렇지 국민을 바라보고 정치를 한다는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은 현 정부의 내년 예산을 모조리 삭감했고 탄핵은 닥치는 대로 추진하고 있다. 여야 모두 이성을 찾기를 바란다.
피 흘려 지킨 나라 땀 흘려 건설했는데 죽 쒀서 공산정권에 맡긴다 한들 우리 국민에게 좋을 게 없다는 것이다. 선진 자유 대한민국은 그냥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정치인들이여? 후손들에게 더이상 부끄러운 지도자로 남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