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12-12 10:27 수정일 : 2024-12-12 14:31 작성자 : 이 천석 기자 (cheonsuk@gmail.com)
전국이 탄핵 찬성과 반대로 극명하게 갈린 가운데 정치혼란은 격랑에 힙쓸려 있다.
이러한 혼란을 틈타 범죄 정치인들은 더욱 기고만장하여 대통령을 끌어내리려고 혈안이 되고 있다.
참으로 개탄스럽게도 야당은 더욱 안하무인이다.
정부와 여당은 절대 이에 부하뇌동해서는 안될 것이고 더욱 대통령 중심으로 단합해야 할 것이다.
우리나라는 의회주의가 아니고 대통령 중심제이다. 계엄했다고 하여 장관들은 사과하고 군 장성들까지 책임회피에 급급한 듯 하다. 과연 이들은 국가 최고 통치자에 대한 충성심도 없이 어찌 국민에게 충성할 수 있다고 할 수 있겠는가?
소수의 대학생 시위를 마치 다수의 학생을 대변한 듯하게 보도하는 작금의 언론매체 선동에 절대 굴복해서는 안 될 것이다.
부디 바라건데, 선동적 적대세력에 동조하거나 부하뇌동하지 말고 굳건하게 대통령을 중심으로 단합해야 할 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