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선동 세력의 도구화!

작성일 : 2024-12-18 16:04 수정일 : 2024-12-18 17:08 작성자 : 이 천석 기자 (cheonsuk@gmail.com)

역사적으로, 연예인들은 대중적 인기로 인해서 정치세력의 선전도구로 널리 이용되어 왔다.

특히, 중국은 그 활용정도가 당연시 되기도 하기 때문에 공산당에 조금이라도 밉보이면 그 생명까지도 담보하기 힘들다.

이러한 사례를 가장 잘 모방하는 세력이 국내 좌파 세력이라 아니 할 수가 없다.

국내 연예인은 좌파 카르텔이 너무 조직적인 듯 하여 이러한 울타리에 들어오지 않으면 마치 그 생활이 불가능한 듯 보인다.

선진국 대한민국에서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라 아니할 수가 없다.

이러한 자들의 지금까지의 예능활동이 어느 순간 역거워 지기도 하거니와 과연 순수한지도 의심스럽고 심지어 지능이 의심스럽기까지 한다.

그 동안 좋게만 보았던 그 연예인들이 순간적으로 괴물처럼 보이는 이유는 도대체 왜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