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제야음악회 2024』

『대전 제야음악회 2024』

작성일 : 2024-12-19 17:42 수정일 : 2024-12-19 21:18 작성자 : 강형기 기자 (the3do@naver.com)

【대전=더뉴스라인】 강형기 기자

 

 

『대전 제야음악회 2024』

 

대전 제야음악회가 연말 시민들 곁으로 찾아 간다.

 

 

 

대전 제야음악회가 올해의 마지막날인 12월31일 19시30분부터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진행된다. 인터파크에서 전석 1000원에 공연티켓을 예매 할 수 있으며, 2017년생 이상 초등학생부터 관람 가능하다. 이번 공연의 마지막 예매는 공연 3시간 전까지 이다.

 

대취타 . 오페라 하이라이트 . 뮤지컬 하이라이트 . 차이콥스키 1812년 서곡 등 다채로운 장르로 가득 채운 이번 공연은 대한민국 최정상급 지휘자로 평가받는 정치용 지휘자와 레베카,명성황후,맘마미아,모차르트,팬덤,디어 에반 핸슨 등 다양한 작품으로 선보였던 뮤지컬배우 신영숙 . 영웅,지킬앤하이드,노트르담 드 파리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한 뮤지컬 배우 양준모 . 충남대 예술대학 성악전공으로 다양한 활동을 선보이고있는 소프라노 전혜영 . 목원대학 성악과를 졸업, 다양한 공연에서 합창지휘를 하며 활동중인 테너 윤부식 . 대전예술의전당 음악영재아카데미 28기 바이올린 민서아 등 이 출연하여 뜨거운 공연으로 추위를 녹이며 시민들과 함께 새해를 맞이하는 기억에 남는 공연이 될 것으로 보인다.

 

 

공연에 앞서 공연진들은 아래와 같이 전했다.
'다사다난했던 2024년의 기억들을 되돌아보며 다가올 2025년의 희망찬 시간들을 나누게 될 제야에 특별한 음악선물을 준비합니다. 정통 클래식과 다양한 선율로 관객들의 감동을 이끌어낼 제야음악회는 한 해를 돌아보며 흘러간 순간과 채워나갈 시간들의 소중함을 일깨울 것입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지휘자 정치용이 대전아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를 이끌며 신명풍무악의 대취타, 뮤지컬 가수 신영숙, 양준모, 그리고 지역을 대표하는 성악가들과 매력적인 협연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강형기

 

선진문학작가협회 시인 / 기획국장

SJC문예방송 MC 

건축 . 이동식 가설건축물 설계.디자이너

반려동물관리사

문학심리상담사

인문학지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