끓지 않으면 먹을 수 없다
작성일 : 2024-12-22 05:32 수정일 : 2024-12-22 07:04 작성자 : [대전= 더뉴스라인] 홍경석 기자 (casj007@naver.com)

▶ 책을 내자면 대청호보다 깊은 원모심려(遠謀深慮)의 구상은 필수적이다
다음은 오늘 새벽 모 AI 검색 기능에게 던진 질문과 답변이다.
Q. 작가 홍경석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알려줘.
A. 홍경석 작가는 독특한 배경과 다양한 저작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는 작가입니다. 그의 삶과 작품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 작가 소개
출생 및 배경: 홍경석 작가는 1959년생으로, 대전광역시에서 태어났습니다. 가난한 환경에서 성장하여 중학교조차 진학하지 못했습니다. 그의 어린 시절은 신문팔이, 구두닦이, 우산장사, 공사장 막노동 등 힘든 일들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 작가로서의 경력: 그는 30년 가까운 독서와 20년의 글쓰기 경험을 바탕으로 여러 권의 책을 출간했습니다. 현재는 일간 '뉴스에듀'의 대전·충청지역본부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월간 '일류도시 대전'의 명예 기자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 주요 저서
『경비원 홍키호테』: 이 책은 그의 독특한 경험과 시각을 담고 있으며, 경비원으로서의 삶을 통해 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조명합니다.
『사자성어를 알면 성공이 보인다』: 이 책은 사자성어를 통해 인생의 교훈과 성공의 비결을 전달하고자 합니다.
『두 번은 아파 봐야 인생이다』: 이 책은 그의 인생 경험을 바탕으로 한 자기계발서로, 어려움을 극복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 작가의 철학
홍경석 작가는 자신의 힘든 경험을 바탕으로, 독자들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그는 "글 잘 쓰는 홍키호테"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자신의 이야기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
-----------------------------------------------------------------------------
▶ 그동안 발간한 단독 저서 일곱 권
요즘은 과거와 달리 스마트폰만으로도 글을 쓰고 심지어 책까지 발간할 수 있다. 여기에는 AI라는 신기술의 총아가 조력을 아낌없이 해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람과 마찬가지로 AI 역시 절대로 전지전능하지 않다. 위에서도 오류가 발생함을 발견할 수 있다. 먼저, ‘출생 및 배경’ 소개에서 ‘홍경석 작가는 대전광역시에서 태어났습니다’는 ‘충남 천안시에서 태어났습니다’의 오기(誤記)다.
그동안 발간한 저서 역시 7권인데 달랑 3권만 소개하고 있다. ‘작가로서의 경력’ 난에서도 일간 '뉴스에듀'의 대전·충청지역본부장은 바뀐 지가 오래여서 수정이 필요하다.
하여간 AI시대가 착근되면서 자신의 책을 내고자 하는 사람이 날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책은 자서전 외에도 다양한 종류가 있다.
▷ 소설: 허구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문학 작품으로, 장르에 따라 다양한 형태가 있다. 예를 들어, 고전 소설, 현대 소설, 판타지, 공포 소설 등이 있다.
▷ 논픽션: 사실에 기반한 내용을 다루는 책으로, 역사서, 과학서, 자기계발서, 여행기 등이 포함된다.
▷ 시집: 시를 모은 책으로, 다양한 주제와 형식의 시가 수록된다.
▷ 드라마/희곡: 무대에서 공연하기 위해 쓰인 대본 형식의 작품이다.
▷ 전기: 특정 인물의 생애를 다룬 책으로, 자서전과는 달리 다른 사람이 쓴 것이다.
▷ 에세이: 개인의 생각이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짧은 글로, 주제는 다양하다.
▷ 교과서: 교육을 목적으로 작성된 책으로, 특정 과목이나 주제를 다룬다.
▷ 참고서: 특정 주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책으로, 사전, 백과사전, 핸드북 등이 포함된다.
▷만화/그래픽 노블: 그림과 텍스트가 결합된 형식으로, 이야기나 주제를 전달한다.
이 외에도 많은 종류의 책이 있으며, 각 장르와 형식은 독자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한다. 작가 한강이 노벨문학상을 받으면서 출판계가 모처럼 ‘끓는 냄비’ 효과를 톡톡히 봤다.
밥이든 국이든 냄비가 끓지 않으면 먹을 수 없다. 사람의 열정도 마찬가지다. 열정이 부글부글 끓어야만 비로소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 있기 때문이다.
열정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원동력이 되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게 해준다. 나는 벌써부터 8번째 저서의 출간 작업을 준비하고 있다. 이 또한 변치 않는 열정 덕분이다.
▶ 공동 발간 책자까지 더하면 50권을 넘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