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12-23 14:41 수정일 : 2024-12-23 22:49 작성자 : 이 천석 기자 (cheonsuk@gmail.com)
이번 주에 우민호감독의 하얼빈이 개봉예정이다.
이는 안중근의사를 모티브로 하는 것으로 거의 모든 국민이 안중근의사에 대해서는 잘 인지하고 있다.
안중근 독립투사는 일제로부터 대한민국을 지켜려 했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 수 있다 할 것인데 이를 다루는 우민호감독의 국가관은 참으로 의심스럽다 할 것이다.
대한민국을 공산세력으로부터 지키려는 다수의 국민을 호도하는 한편으로는 좌익세력에 부역하려는 태도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계엄의 정당성을 외면한체 왜 편향된 왼쪽 눈으로만 이를 판단하고 탄핵을 선동하는지 안타까울 따름이다.
이러한 자의 작품은 우리가 들여다 볼 어떠한 이유도 없는 듯 하다.
이들에게 경종을 울리기 위해서라도 이번 작품에 모두가 불매운동으로 답해야 할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