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표님 정말 왜 그러십니까?

한없이 떨어지는 대한민국 국격

작성일 : 2025-01-04 07:49 수정일 : 2025-01-04 23:46 작성자 : 계석일 기자 (keapark@hanmail.net)

이 재명 대표님은 대한민국을 위해서 무엇을 했나요?  열심히 살아온 국민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한번 껴안아 주신 적 있나요?  어디를 가나 시원한 물을 마음껏 마실 수 있는 대한민국에 태어난 것이 자랑스럽지 않습니까?

 

그런데 왜 이 대표는 그렇게 혈기를 부리십니까. 작금에  자영업자들의 삶을 돌아본 적 있습니까? 고단한 새벽녘, 가장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차디찬 화물차 안에서 쪽 잠을 자며 열심히 살아가는 아버지들이 애처롭지 않으십니까?

 

몇 푼 아끼려고 아내가 만들어준 차디찬 도시락을 먹으며 견디기 힘든 졸음을 이겨내려고 허벅지 꼬집으며 고속도로를 달리는 자영업자들의 마음을 생각해 보신 적 있습니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매일 쌈 박질 해도 한 달에 1,400만 월급을 받지 않습니까? 자영업자들은 월세 빼고 직원 급료 주고 나면 집에 가지고 가는 돈은 은행 대출금 뿐입니다.

 

여의도 국회의원 나리들이여~ 싸움에도 급수가 있습니다. 그들의 싸움은 유치원생 만도 못했습니다. 유럽에서 K스포츠 신화를 쓰는 손흥민 선수를 생각하면 가슴이 벅차지 않습니까? 왜들 그리 싸우십니까? 윤석열 대통령이 정치를 못하면 곁에서 도아주는 것이  상생정치 아닌가요? 2년 반 동안 입법 독주, 탄핵 폭주로 대한민국을 후진국으로 만들어 놓고 무슨 면목으로 얼굴을 들고 다니십니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고 좋아했던 이유가 무엇입니까? 법을 좀 알게 되어 아닌것을 긴것으로 둔갑시켜 돈을 벌게 되니 그랬습니까? 더불어 민주당이 선진 대한민국을  후진 대한민국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민주당은 정치 초년생이었던 윤석열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이 망가트려 놓은 원전을 되살리기 위해 세계를 누비며 엄청난 성과를 일궈냈던 것이 그렇게 부러웠습니까? 

그들은  윤 대통령에게 박수를 치기는커녕 뒤에서 비수를 꽂으며 바지 가락을 잡아당겼습니다

제주항공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그분들도 애도하는 기간 (1월 4일까지)인 3일에도 윤 대통령 체포영장을 드리대며 관저에 들어간 공수처는 유가족들에게 또 한 번 상처를 준 나쁜 사례가 되었습니다. 인간이라 도저히 납득하기 어려는 백정들이었습니다.

민주당 이 대표도 참사 현장을 찾아가 울지 않았습니까? 진정으로 표현한 것이라면 어떻게 이런 짓을 합니까?

 

이재명 대표님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위해 한번 실컷 울어보지 않으시렵니까? 대한민국을 세계만방에 망신 주는 일 이제 그만 멈췄으면 합니다.

 

2025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서로를 보듬으며 위로하며 애틋한 마음으로 조국을 사랑하는 그런 이 대표가 됐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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