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1-09 12:50 수정일 : 2025-01-09 13:13 작성자 : 이 천석 기자 (cheonsuk@gmail.com)
[더뉴스라인] 이천석 기자 = 많은 기대를 모으고 개봉한 오징어게임2가 기대치를 훨씬 밑도는 흥행으로 마감될 듯 하다.
그래미상 후보까지 의기양양하게 기대를 하였지만 폭망하기 직전이다. 이는 다분히 황동혁감독의 좌편향적 사고로 인해서 개딸들 외에는 국내에서도 크게 호응을 얻지 못하였다.
황동혁은 이미 미국 CIA에 그 사상으로 인하여 요주의 인물로 등재되어 있는데 어찌 미국에서의 상을 받을 수가 있단 말인가?
당연히 그의 행동에 따른 결과가 어떻다는 것을 자각하기 바라며, 아울러 하얼빈의 우민호감독도 미국 당국에 요주의 인물로 등재되는것을 축하하는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