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이 주는 삶의 미학(味學), 이것이 건강 박물관이다.

작성일 : 2025-01-17 18:53 수정일 : 2025-01-17 21:57 작성자 : 계석일 기자 (keapark@hanmail.net)


실내에서 에서 할 수 있는 어싱(접지) 도구입니다.


점심이 주는 삶의 미학(味學), 인생 박물관을 보신 적 있으신가요? 오늘은 모처럼 신년을 맞이해 "점심이 있는 내 삶의 미학(味學)"이란 주제로 점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수통골에 있는 맛집 "1984 그 수육집 칼국수" 학하 직영점

 

'먹는 가운데 정 튼다'는 말이 있듯이 좋은 사람들과 음식을 나누면 자연스럽게 수다(數多)를 떨게 된다. 수다(數多)란 쓸데없이 말수가 많은 것을 뜻하는데 마음이 통하는 사람과 이야기를 나눌 때 “수다를 떤다"라고 한다. 그래서 회사나 대학 시험 면접 때 면접 시간이 길어지면 합격할 확률이 높다고 했다. 이성 간에 첫 미팅도 대화의 시간이 길어지면' 찐 연인'이 될 확률이 높다고 한다.

이태성 카네기 대전지사장은 리더십 강사이면서 건강전도사, 어싱 달인이다.

 

이처럼 “점심을 나누는 삶에 대한 미학”은 소소하지만 소설 같은 이야기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엉덩이에 껌 딱지를 붙여놓는다. 이번 신년 첫 삶에 미학 나눔에는 리더십 강사로 정평이 나있는 이태성 카네기 대전 지사장과 평송 장학회 시초가 되었던 평송조찬모임 서미애 회장 그리고 대한 안경사협회 장광천 부회장과 필자가 함께 했다.

점심이 있는 삶에 미학 장소는 유성구 학하 서로 35번 길 12에 있는 "1984 그 수육집 칼국수식당"이었는데 1984라 해서 무슨 특별한 사연이 있나 식당 주인에게 여쭈어보았더니 대표가 1984년생이라 해서 정했다고 한다. 좋은 사람들과 식사를 나눈다는 것은 보약을 한 첩 먹는 것과 같다고 했다. 그래서인지 돼지고기 수육과 주먹김밥 칼국수의 맛이 미학(味學)에 가까운 어매이징(Amazing)입감 이었다. 삶에 대한 미학(味學)은 음식을 나누는 가운데 별미가 된다. 필자가 식사를 하던 도중 안구건조증에 대하여 몇 마디 건네자 부교감신경이 작동한 동료가 눈에 대한 정보를 쏟아낸다.

맨발 걷기로 건강을 찾았다는 이태성 카네기 대전지사장은 어싱에 대하여, 장광천 대한안경사협회 부회장은 눈에 대한 감별은 검안사에게 문의하는 것이 최고라고 했다. 어싱(earthing·접지)의 달인인 이태성 지사장은 몸에 달고 다니는 유해 전자파만 땅에 접지해 놓아도 암은 물론 당뇨 고혈압 디스크, 안구 건조까지 만성통증을 소멸시킬 수 있다며 열변을 토해낸다.

옆에 있던 정광천 대한안경사협회 부회장이 스리랑카에 안경 수천 개를 무료로 나누어 주는 봉사활동을 했는데 그 나라에서는 안경사들을 의사(Doctor)라 부른다며 눈은 안경사에게 상담하는 것이 눈을 보호하는 비결이라며 인공누액은 하루 4번 넣고 가정에는 가습기를 틀어 놓으면 좋다고 한다.

핸드폰과 PC를 많이 다루는 21c 현대인들에게 안구 건조에 대한 중요성은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었다. 이야기를 나누던 중 옆에 있던 서미애 회장은 주머니에 있던 인공누액을 몇 방을 눈에 넣는다. 그 또한 안구건조증이라 했다. 워싱(earthing ·접지)의 달인 이태성 지사장은 스피치 강사로 수백 명의 리더십을 양성한 스피치 강사다. 수많은 에너지를 쏟아부어야 하기에 강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있다면 첫째도 둘째도 건강이라고 했다.

식사가 끝난 후 옆 커피숍을 갔었는데 건강에 대한 이야기는 끈질 줄 모르고 이어졌다. 필자도 올해 친구 2명을 하늘나라로 보냈고 후배 1명도 보냈다. 고인들의 뒷모습을 돌아보니 모두 자신의 건강은 돌보지도 않고 일에만 몰두하며 살아왔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다. 커피를 마신 후 우리들은 "점심이 있는 삶의 미학"을 실천하는 이태성 카네기 대전지사장 집으로 갔다. 매사 열정적인 이 지사장의 집 내부는 워싱(earthing ·접지) 박물관이었다. 컴퓨터 마우스 패드에서부터 발판까지 그리고 세면대 발판 침실에 베개까지 워싱(earthing ·접지)의 연속이었다. TV를 시청할 때도 아령으로 근육을 키울 때도 몸에서 유해 전자파를 소멸시키는 어스(Earth)를 몸에 달고 사는 모습을 엿볼 수 있었다.

그만큼 유해 전자파를 소멸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는 이 지사장은 우기(雨期) 때는 집안에서 할 수 있는 작은 맨발 걷기 발판도 있었고 집안 곳곳에 직접 어스 장치를 만들어 사용하는 장치가 놓여 있었다. 이 지사장은 저희들이 어싱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자 자신이 만들어 놓았던 어싱2개를 서 회장과 장 부회장에게 나누어 주었고 필자에게는 잠을 잘 때 눈에 도움이 되는 어싱 매트를 선물로 주었다.

이태성 박사는 건강은 건강할 때 지키라고 했다. 암에 걸렸다면 암과 친구가 되라고 했다. 그리고 세상에 불만을 갖기 전 모든 일을 내 탓으로 돌리라고 했다. 질병도 가난도 모두 나로부터 시작된다며 내 탓으로 돌리도록 노력해야 해결된다고 했다.

점심이 주는 삶에 미학은 서로 소통하는 가운데 좋은 정보가 교환된다. 오늘 인생 박물관이 된 이태성 지사장의 집에 또 다른 애칭이 한 개 더 만들어지게 되었다. 생활 주치의 이태성이라는 애칭이다. 건강은 내가 지키는 것이고, 그리고 인생에 대하여 변명하지 말라(Don't make excuses)고 했다. 4명이 함께한 삶에 대한 미학(味學)은 이렇게 마무리되었다.

이태성 카네기 대전지사장은 리더십 강의를 통해 도전하는 삶을 만들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