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주 대표가 중심이 된 자유민주당
작성일 : 2025-01-17 20:48 수정일 : 2025-01-18 03:52 작성자 : 김용복 기자 (kyb110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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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뉴스라인] 김용복 주필 |
서구의 버팀목 서철모 서구청장이 "잠 못 이루는 이유"에 대하여 페이스북에 글을 올렸다.
요즘 잠 못 이루는 국민들이 어디 서철모 청장뿐이겠는가? 제정신 가지고 나라를 걱정하는 국민들이라면 잠을 못 이루다 못해 서울로 달려가고, 서울로 못 가는 시민들은 '대전 태극연합' 이진호 대표가 중심이 되어 18일 오후 2시에 대전역 서광장에 모여 범죄 덩어리 이재명 살쾡이를 비롯해 그 추종하는 졸개들을 타도하러 모이자고 카톡 문자를 주고받으며 야단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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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철모 서구청장 "잠 못이루는 사연" |
☛서철모 서구청장의 잠 못 자는 사연을 들어보자.
어제는 참담해서 잠을 잘 못 잤습니다.
지인들의 우울한 목소리를 듣고 나니 마음이 많이 아프고, 현 상황이 개탄스러울 뿐입니다. 현재 윤석열 대통령은 '현직 대통령'이라는 신분임에도 논란의 여지가 많은 영장 집행에 의해 체포되어 공수처로 향하는 모습이 생중계되고 전 세계가 지켜보았습니다. 과연 대한민국에 올바른 사법체계가 작동되고 있는지 의문입니다.
현직 대통령에 대해서 이렇게 해야 하는지, 도주의 우려도 없고 관련자들은 이미 구속되어 있어 증거인멸의 우려도 없는데 말입니다.
대화와 타협이 없어지고, 거대 야당에 의해 독점되고 있는 국회가 위기의 본질이 아닐는지.
이 모든 상황을 정리할 수 있는 방법은 공정한 사법절차에 의해 한치의 오점 없이 수사와 판결이 이루어져야 모든 국민들이 납득할 수 있으며 정의가 바로 세워질 것입니다.
북한군의 남침에 맞서 미국을 비롯한 자유민주 우방국가들의 도움으로 자유민주주의를 지켰고 경제발전을 통해 오늘날의 대한민국을 성장시킨 자유민주주의 정체성만은 지켜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논리적으로나 현 상황으로 볼 때 모두가 옳은 말이다. 그런데 이런 서구청장의 글에다 댓글을 단 S서구 의원이나 주민들의 글은 공격성의 글로 공감이 가질 않는다. 그래서 이 댓글들을 필자가 저장해 두었다. 이 댓글로 인하여 그대들의 앞날에 크게 걸림돌이 될 것이다. 또 보자. 서철모 의원만 잠을 못 이루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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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영주 대표가 중심이 된 자유민주당도 현 시국을 바로잡기 위해 길거리 투쟁에 나서고 있는 것이다. 그 내용도 보고 넘어가자. 어떻게 투쟁하고 있는지.
■대구 탄핵반대 시국집회 공지
■1월 18일 토요일 오후 2시 (구) 중앙파출소 앞
■대구서 (만 명)이 모이는 대형집회를 개최합니다
■윤석열은 용산으로 이재명은 감방으로 ᆢ
■대구여 일어나라
■대구여 일어나라
■구국 대구투쟁본부에서 알립니다
■ 날짜 :1월 18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장소 : (구) 중앙 파출소 분수광장
■1부 세이브 코리아 시국 집회
■2부 대구 총궐기 집회
■ 자유민주당 고영주 대표
■국민 투쟁본부 민경욱 대표
■위헌정당 해산 국민본부 이재춘 대표
■애국 챔피언 홍수환님
■부산·울산·경남·포항·경주 등 모든 단체에서 구국 대구투쟁본부와 함께하겠다고 버스를 대절해서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대한민국 세력들은 다 뭉쳐야 합니다
1월 18일 대구를 시발점으로 전국에서 반국가세력들을 척결에 나설 것입니다
1월 18일 대한민국 세력들이 하나로 뭉쳐서 이재명 구속, 부정선거 사형, 선관위 해체, 탄핵 반대, 더불어민주당 해산, 반국가세력 척결 등을 함께 외칠 것이다.
■참여 문의 : 010 7551 5849 최영호 구국 대구투쟁본부 상임대표
대구는 멈추지 않습니다. 행동하는 우파 구국 대구투쟁본부
서철모 청장이여!
서 청장은 필자를 비롯해 자유 우파 시민들이 지켜줄 것이다. 지키되 강력히 지킬 것이니 맘 편히 잠들기 바란다. 필자는 18일 2시 대전역 서광장으로 달려갈 것이다. 가서 교활하기 짝이 없는 이재명 범죄자를 교도소 보내라고 강력히 외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