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부정선거 밝히다!!!

작성일 : 2025-01-18 13:31 수정일 : 2025-01-20 12:56 작성자 : 이 천석 기자 (cheonsuk@gmail.com)

2025년 1월 20일 미국 47대 대통령으로 취임하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과 동시에 본격적인 부정선거 조사를 언론에 밝힐 예정이다.

 

이는 지난 국내 언론매체인 스카이데일리의 국내 중국인 간첩단 사건에 대한 전모도 포함될 예정이다.

국내의 선거부정은 2017년 대선부터 본격적으로 자행되어 왔던 것으로, 이때 이미 부정선거의 효과를 맛 본 부정선거 세력이 점차 그 이후로도 총선 및 각종 선거 뿐만 아니라 여론조작에도 가담한 사실이 밝혀졌다.

물론, 2017년 대선에서는 부정선거가 없더라도 문재인이 이합집산된 자유진영의 분열로 당선되었다. 그러기에 이 기회를 부정선거의 테스트 샘플로서 이용하는 것이다. 이때는 부정선거를 하더라도 분위기상 어느누구도 반론을 재기할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문재인의 당선을 위해서가 아니라 테스트 샘플로서 이용했던 것이다.

 

 2017년 대선을 시작으로, 2020년 총선 및 2022년 대선과 2024년 총선에 결정적 부정선거가 개입된 것으로 확인된다.

 

2020년 총선에서 부정선거로 다수당을 차지한 더블당은 문재인 정권 및 윤석열 정권에 그들의 각종 법률을 국회를 통해 입법화 시켰을 뿐만 아니라 국내의 사법 및 공안과 더불어 언론의 좌익 카르텔을 구축하는데 악용해 왔다.

 

2022년 대선 때에도 부정선거를 자행하였으나 10% 이상 격차를 부정수단으로 뒤집기에는 역부족하였을 뿐만 아니라 부정선거로 이재명을 당선시켰을 경우에는 재검표 등 부정선거에 대한 조사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지는 위험을 감수하여야 했다.

 

이럴 경우에는 2024년 총선에서 더블당의 부정선거에 의한 다수당 확보가 어려워 질 것이라 판단하여 윤석열 대통령을 당선시키고 다수당 입법부를 통한 모든 사회적, 법률적 기관을 장악하려는 음모가 있었던 것으로 판단한다.

 

다음주에는 경천동지할 부정선거의 팩트가 밝혀져 대한민국은 다시 한번 뒤집어지는 역사가 이루어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