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유성구갑 당원 50여 명, 윤석열 대통령 서울구치소 앞 집회!

작성일 : 2025-01-18 18:43 수정일 : 2025-01-18 19:00 작성자 : 계석일 기자 (keapark@hanmail.net)


국민의힘 유성구갑 당원들이 서울구치소 앞에서 탄핵 반대집회를 열고있다.
  [서울=더뉴스라인] 윤창현 = 국민의힘 유성구갑 당원 50여 명은 윤석열 대통령 지지 위해 서울구치소 앞 집회를 가졌다. 유성구갑 당원들은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및 구속을 강력히 반대하며 윤석열 대통령이 수감된 서울구치소 앞 항의 집회를 했다.

 

유성구 의회 여성용 부의장과 이희래 의원(윤리특별위원장)을 비롯한 국민의힘 유성구갑 당원 50여 명은 이날(16일) 서울구치소 앞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구속 반대”를 힘껏 외쳤다. 참석자들은 윤석열 대통령의 구속은 정치적 공세에 불과하다며 현 정부의 국정 운영이 흔들리지 않도록 지지층이 결속해야 한다고 밝혔다.

여성용 부의장은 이번 사태는 국가 발전을 저해하는 행위로, 반드시 국민의 지지를 통해 극복해야 한다며, 유성구갑 국민의힘 당원들은 윤석열 대통령과 함께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법치를 지켜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유성구갑 당원들은 집회 후 구치소 주변에서 평화적인 방식으로 피켓 시위를 이어갔으며,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법적 절차가 공정하게 진행되기를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