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을 망하게 하는 일에만 몰두
작성일 : 2025-01-25 21:49 수정일 : 2025-01-25 23:27 작성자 : [대전= 더뉴스라인] 홍경석 기자 (casj007@naver.com)

[더뉴스라인] 홍경석 기자 = 다음은 ‘배신감을 느끼는 급식 메뉴 톱 3’이라는 글이다.
1. 진미채인 줄 알았는데 도라지
빨갛게 양념 된 비주얼을 보고 "이건 진미채다!" 하고 덤볐다가 쌉싸름한 도라지 맛이 나서 배신감을 느낀다고 한다.
2. 닭강정인 줄 알았는데 코다리
튀김 옷에 윤기 나는 양념이 묻어 있어 "닭강정이다!" 하고 신나게 집었지만, 맛은 생선 코다리의 쫄깃함이라 배신감을 느꼈다는.
3. 탕수육인 줄 알았는데 버섯
바삭한 튀김옷에 새콤달콤한 소스까지! 누가 봐도 탕수육이라 생각하고 먹었는데 버섯에 그만 배신감을.
‘배신감을 느끼는 학교 급식 메뉴 톱 3’은 그 밖에도 많다.
▷ 미지근한 국: 기대했던 따뜻한 국물이 아닌, 미지근하고 맛없는 국은 실망감을 준다.
▷ 뚝배기 비빔밥: 뚝배기에 담긴 그럴 듯한 비빔밥이지만 재료가 부족하거나 고명이 적어서 아쉬운 경우가 있다.
▷ 고기 없는 반찬: 고기반찬이 들어오길 기대했지만, 대신 채소만 있는 반찬이 나오는 경우도 실망스럽다.
이런 메뉴들은 사실 학생들에게 기대와 현실의 차이를 느끼게 할 수 있다. “무안공항 참사, 왜 특검 요구는 없는가?”라는 세인들의 불만이 적지 않다. 민주당이 얼추 철저히 묵비권까지 행사하고 있기 때문이다.
민주당이 다른 사건에는 강하게 특검·진상조사를 외치더니 무안공항 참사에는 조용한 이유는 자명하다. 자당의 텃밭인 호남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정치적 유불리에 따라 진상규명을 선택적으로 외치는 것 아니냐는 의혹을 받고 있는 것이다.
민주당의 이러한 ‘배신감 느끼는 급식 메뉴 톱3’ 아니 ‘배신감 느끼는 적반하장 메뉴 톱3’은 사견으로 다음과 같다.
△ 전체주의(全體主義) : 개인의 모든 활동은 민족ㆍ국가와 같은 전체의 존립과 발전을 위하여서만 존재한다는 이념 아래 개인의 자유를 억압하는 사상을 말한다. 이탈리아의 파시즘과 독일의 나치즘이 대표적이다.
이재명으로 똘똘 뭉친 민주당은 윤석열이 대통령으로 당선된 뒤에도 이를 전혀 인정하려 하지 않았다. 대신 그들은 어떡해서든 국민이 뽑은 윤석열 대통령을 망하게 하는 일에만 몰두했다. 연쇄 탄핵 남발은 그중의 일부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
△ 인지 부조화(認知不調和) : 이는 심리학에서 사람들이 자신의 신념, 태도, 행동 사이에 불일치가 있을 때 느끼는 불편한 감정을 말한다. 인지 부조화 신념과 행동의 불일치, 모순된 신념, 결정 후 불안 등의 상태를 보인다.
△ 민주당의 적반하장과 반민주적 폭거의 연속 : 사사건건 정부, 여당과 대립각을 세워온 민주당의 적반하장(賊反荷杖)은 도를 넘은 지 오래다. 반민주적 폭거의 연속 또한 현재진행형이다.
이런 때문일 것이다.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이라는 여론조사 결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