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1-26 10:18 수정일 : 2025-01-27 09:46 작성자 : 이천석 기자 (cheonsuk@gmail.com)
[The뉴스라인] 이천석 기자 = 공수처로부터 넘겨받은 내란죄에 대한 수사를 검찰이 수사하고 있다.
조사기간이 필요하여 2 차례의 기간연장을 신청하였으나 전부 실패하였다.
서울중앙지법의 연장기각에 대한 판단이유는 간단하다. 구속할 이유가 전혀 없다는 것이 요지인 것이다.
그 동안 판사쇼핑에 의한 좌익 판사들의 그릇된 판결만 보다가 오랜만에 신선한 음료를 마신 듯 시원하다.
조금은 상식적이고 정의로운 판사들도 아직은 있겠구나 하는 희망도 가져본다.
그런데, 이번엔 검찰이 멍청하기 이를데 없다. 어차피 시간이 지나면 윤대통령은 석방되는 것이 100% 확실한 형국이다.
지금까지 윤대통령을 잡아두는 멍청한 짓을 왜 이들은 고집하는가? 거기에는 박세현이라는 자의 헛된 공명심이 남아 있어서 일까?
당장 윤대통령을 석방하지 않으면 그들 자신이 무덤으로 들어가게 된 다는 사실을 아직도 모른단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