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앞에 석고 대죄는 못할망정 망령만 늘어놓는 잊혀지지않는 문재인

작성일 : 2025-01-30 07:50 수정일 : 2025-01-31 08:47 작성자 : 김상호 (sangho5747@hanmail.net)

 

논설위원 김상호

문재인 전 대통령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만나 '포용·통합의 행보를 잘 보여주고 있다'고 언급한 것을 두고 "대한민국 정치와 사회를 극단적 갈등과 분열로 몰아넣은 두 장본인이 이제 와서 '포용과 통합'을 말하는 것이 참으로 듣기 거북하다"고 지적하지 않을 수없다.

문재인 전 대통령은"정권을 잡자마자"증오와 분열을 촉발케한 '적폐 청산'을 내세워 대한민국을 '정치 보복 광풍'으로 뒤덮었던 정권이 바로 문재인 정권이다."극단적 진영 갈라치기와 '조국표 내로남불'로 나라와 국민을 두 동강 냈던 대통령이 누구인가. 문재인 전 대통령 아닌가"

이어 "입법 폭주와 탄핵·특검 중독, 내란 독재,정부예산 초유의 삭감 행태,이로인해12.3계엄을 촉발시키고 국민 카톡·여론조사·언론사 광고 검열 논란 등 '극단적 정치 분열의 정점'에있는 사람이바로 이재명 대표 아닌가"

대통령 퇴임식에서 조용히 잊혀진 대통령으로 남고 심다는 그말 처럼 사사건건 참견 하지말고 그입 다물라

"문 전 대통령과 이재명 대표는 정초부터 '포용과 통합'같은 자기 모순적 발언을 중단하고, 그동안의 극단적 분열과 갈등, 국민 갈라치기 행태에 대해 국민 앞에 사죄하기를 바란다"

사진출처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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