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술 박사 윤치영 작가의 마흔네 번째 저서 출간을 축하하며
작성일 : 2025-02-01 09:37 수정일 : 2025-02-01 10:43 작성자 : [대전= 더뉴스라인] 홍경석 기자 (casj0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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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 서점과 인터넷에서 절찬리 판매 중인 윤치영 작가의 신간 ‘박수받는 스피치 박수받는 인생’ |
아무나 할 수 있지만 아무나 실천할 수 없는 것이 있다. 따지고 보면 많지만 두 가지만 거론하자면 돈과 책이 아닐까 싶다.
누구나 돈을 많이 벌어 떵떵거리며 살고자 한다. 그러나 마음처럼 쉽지 않다. 현대판 자조(自嘲)의 비유로 곧잘 일컬어지는 “에잇, 로또 같은 세상”이라는 푸념에서도 볼 수 있듯 고작 5등조차 쉽지 않다.
반면 책은 그렇지 않다.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하여 누구나 출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책을 내는 것은 많은 사람들에게 인생의 전환점을 가져다줄 수 있는 경험이다.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정리하고, 다른 사람들과 공유함으로써 새로운 기회를 창출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책을 통해 전문성을 인정받거나, 새로운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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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신간 출간 때마다 윤치영 박사님을 찾아뵙고 기증한다. 윤치영 박사님께서는 답례(?)로 유튜브 촬영으로 홍보해 주신다. 이런 게 협업이다. |
"책을 내면 삶이 달라진다"라는 말은 많은 이들에게 공감할 수 있는 진리다. 책을 출판하는 과정은 단지 글을 쓰는 것을 넘어, 자신을 돌아보고, 생각을 정리하며, 새로운 세계를 발견하는 계단이 된다.
또한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변화는 자기표현의 공유다. 특정 분야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보여줄 수 있어, 전문성을 인정받을 수 있다.
출판 후 강연, 워크숍 등의 기회가 생기며 독자나 다른 저자들과의 연결을 통해 새로운 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 집필 과정을 통해 자신을 더 깊이 이해하고 성장할 수 있음은 물론이다.
작가가 되기 위해 알아두어야 할 중요한 스킬(skill)은 먼저 글쓰기 능력이다. 기본적인 문법과 스타일을 이해하고 다양한 글쓰기 형식이 루틴(routine)으로 익숙해져야 한다.
독자의 관심을 끌 수 있는 매력적인 문장을 작성하는 것도 중요하다.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생각해 내고, 이를 흥미롭게 전개하는 능력이 필요하며 자신의 글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필요한 부분을 수정하는 능력도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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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을 내면 삶이 달라진다’는 말은 허언이 아니다. 서울 강남에서 CEO들을 대상으로 강의하는 나의 모습이다. |
이 과정에서 지인들, 특히 작가나 문인의 피드백을 받아들이는 태도도 중요하다. 글쓰기 작업을 꾸준히 진행하기 위해서는 효과적으로 시간을 관리하면서 다양한 장르의 책을 읽으며 다른 작가들의 스타일을 배우는 것도 필요하다.
평소 지인을 만나면 책을 선물한다. 어제도 모처럼 만난 지인에게 책을 줬더니 그렇게나 반가워했다. “고마워요. 저도 작가님처럼 꼭 책을 내고 싶어요.” ‘말로만?’
최근 화술 박사 윤치영 작가의 책이 출간되었다. 무려 마흔네 번째 저서다. 또 한 지인은 다음 달 출간 예정이라고 한다. 요즘도 출산율이 낮아 국가적 고민이다. 그래서 말인데 작가의 관점에서 출간은 출산(出産)과 마찬가지다.
윤치영 작가의 책이 출산의 기쁨과 더불어 독자들로부터 베스트셀러라는 공주(公主)와 옥동자(玉童子) 이상으로 귀한 대접을 받기를 축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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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대 발전재단에서 보내온 스티커. 현관에 부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