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브코리아국가비상기도회
작성일 : 2025-02-02 03:03 수정일 : 2025-02-02 08:18 작성자 : 계석일 기자 (keapark@hanmail.net)

[세종=더뉴스라인] 계석일 기자 = 나라사랑에는 세대간 벽이 없었다. 대한민국 구해주세요' 정의를 물같이 공의를 강같이, 탄핵 폭주 내란선동 STOP'라는 주제를 가지고 세이브 코리아 국가비상 기도회가 세종시에서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이브코리아세종시 주관으로 열였다.
벧엘 청년 찬양단의 준비 찬양으로 시작된 기도회는 종교와 관계없이 탄핵반대에 관심이 많았던 세종시민이 대거 참석했다. 찬양이 끝나자 세이브 코리아 주제곡과 홍보영상, 전한길 연사의 영상이 방영됐고 듀나미스 워십 찬양, 김연상 대회장 (목사)의 "승리하게 하시는 하나님"이란 말씀에 이어 현금 찬양으로 김정선 목사가 특송을 하였고 최베드로 목사의 합심 기도와 축도로 1부 순서를 마쳤다.

2부 개회선언에는 임병철 세이브 코리아 세종 대표가 하였고 홍혜영,이도경 청년이 기도문을 낭독했다. 김영길 대전 인권센터장이 인권과 카톡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였고 윤맹현 이승만 기념사업 대표회장이 국제경제 위기 상황을, 김평호 조치원 기독교 연합 대표회장이 국가 안보와 회개에 대하여 주제와 말씀과 기도가 있었다.

강형모 장로 (세종글로리채플교회)가 비상계엄 타당성과 부정선거, 자유수호에 대하여,오경훈목사(세종시교회연합회공동회장)가 "교회여 일어나라" 로 주제와 말씀 기도가 있었고, 장래원 목사 (세종시 교회 총연합회 공동회장)가 세종 교회 부흥을 위한 축복기도가 있었다.

행정도시 세종시집회에서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볼수 있었는데 콩그래츠라는 시리얼 업체 황효섭 대표가 애국시민을 위한다며 아메리카노 50잔을 무료로 나누어 주고 있었고, 대전 서구 탄방동에서 왔다는 유정희(60대) 씨는 불교신자라며 80세 되신 어머니와 자매 3명이 태극기를 흔들고 있었다. 그들은 보수는 아닌데 우파라며 보수들이 너무 바보 같아서 조금이나마 보템이 될까 해서 참여했다고 했다. 유 씨는 매주 한남동을 간다며 보수가 침묵하면 진보에게 나라를 받치는 꼴이 된다면서 목숨 바치는 각오로 탄핵반대 집회에 참석한다고 했다.

그리고 이번 탄핵 집회에 처음 참석했다고 하는 30대 초반 청년은 윤석열 탄핵은 민주당의 불법 헌재의 위법이라며 앞으로 2030세대는 불법을 저지르는 정치인들에게 철퇴를 가할 것이라며 요즘 청년들이 깨어있다며 현재 65% 이상 윤 대통령 탄핵을 반대하고 있다고 목청을 높혔다.
이어서 2030 젊은이들의 외침이란 영상과 함께 황혜영 청년의 "청소년들이여 일어나라" 발언을,윤신비 청년이 "2030청년들이여 이제 우리가 나설 때"라는 자기발언을 하였다. CCM 윤신비씨가 "이 믿음 더욱 굳세라"를 불렀고, 김진선 세종부방대 사무총장이 "현장 인터뷰"를 취재해서 방영하였다.

한경숙 침례신학대 교수가 영적 체제 전쟁에 대하여, 이정수 세종교육바로세우기 연합공동대표가 "대한민국과 교육을 바로 세우기 위한 메시지"를 전했다. 이진호 태극 연합회장이 현 부정선거 카르텔 실체에 대해서, 이준배 국힘세종시당위원장이 현 시국에 대하여 세종시민을 위한 메시지를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대한민국 위기 극복 방안"에 대해서, 이재필 목사가 마무리 합심 기도로 기도회를 마무리하였다.
마지막 순서로 임병철 대표가 폐회선언을 한 후 벤엘찬양단과 예닮 찬양단의 뒤풀이 찬양으로 모든 행사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