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구름에서 비가 내릴지 모른다
작성일 : 2025-02-08 10:01 수정일 : 2025-02-08 10:17 작성자 : [대전= 더뉴스라인] 홍경석 기자 (casj007@naver.com)

"어느 구름에서 비가 내릴지 모른다"라는 속담은 어떤 일이 일어날지는 미리 예측할 수 없다는 뜻이다. 이 속담은 일상생활에서도 자주 사용되며, 불확실성과 예측 불가능성을 강조하는 데 사용된다.
예를 들어, "내일 날씨가 좋을지 나쁠지는 어느 구름에서 비가 내릴지 모르기 때문에 알 수 없다"거나 "어떤 사람이 성공할지 실패할지는 어느 구름에서 비가 내릴지 모르기 때문에 예측할 수 없다"라고 말할 때 사용한다.
이는 상황이나 사건이 어떻게 전개될지 예측하기 어렵고 예상치 못한 결과가 나올 수 있다는 것을 나타낸다. 따라서 우리는 미래를 정확하게 예측하려고 하기보다는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을 다하고 대처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교훈을 얻을 수 있다.

나는 이제 여덟 번째 저서의 출간 준비를 하고 있다. 작가는 각자 개성과 특이성이 있다. 나는 제목부터 지어놓고 집필한다. 그동안 출간한 일곱 권의 저서도 마찬가지였다.
아울러 도파민(dopamine)의 힘을 믿는다. 이는 동물에 존재하는 아민(amine)의 하나다. 머릿골 신경 세포의 흥분 전달에 중요한 구실을 한다. 부족하게 되면 파킨슨병이 생긴다.
도파민은 우리 뇌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신경전달물질 중 하나로, 감정, 행동, 인지 등 다양한 기능에 영향을 미친다.
도파민은 뇌의 신경 세포의 흥분을 전달하는 역할을 하는 신경 전달 물질 중 하나로, 성취감, 기쁨, 즐거움, 감동과 같은 기분을 느끼는 상황에서 생성되며, 뇌의 보상 회로의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술(알코올), 각성제 등은 도파민을 활성화시킴으로써 사람의 기분을 좋게 만들며, 적정량의 도파민은 에너지와 의욕까지 불어넣어 준다.
한 가지에 대한 몰입도를 올려주며 즐거운 쾌락을 느끼게 해주는 것도 도파민의 위력이다. 다시금 책을 쓴다는 것, 나에게는 제2의 쾌락이자 힐링이다.
이 책이 나의 소망대로 베스트셀러에 오른다면 이게 바로 ‘어느 구름에서 비가 내릴지 모른다’의 표준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