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세이브코리아'세종'국가비상기도회 성공개최

지금 나라를 위해 기도할 때 입니다.

작성일 : 2025-02-16 01:33 수정일 : 2025-02-16 16:04 작성자 : 계석일 기자 (keapark@hanmail.net)

[대전 = 더뉴스라인] 계석일 기자 = 제2'세이브 코리아' 세종(대표 임병철) 국가비상 기도회가 25215일 오후 2시 세종시 나성동 현대자동차 앞에서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많은 회원들이 광주 집회에 참석하는 관계로 적은인원이 참석했지만 대체로 성공적인 집회였다. 2차 세이브 코리아 세종 국가비상 기도회는 12부 형태로 진행됐는데 이번 연사(발표자)들의 발표내용이 탄핵반대 집회 참석자들에게 많은 공감대를 갖는 시간이었다고 했다.

계석일 (미래세종일보 논설위원) 씨가 윤대통령 탄행소추가 발생한 원인에 대하여 발언하고 있다.

 

1부는 "세종시 기독교 성도 찬양단"의 찬양과 경배, 홍보영상 그리고 오경훈 세종시교회 총연합회 공동회장의 말씀과 기도로 문을 열었다. 이어서 김정선 집사의 현금 특송과 오세훈 목사의 축도와 합심 기도, 임병철 세이브 코리아 대표의 개회선언과 이문영 황장석(글로리채플)님의 기도문 낭송이 있었다.

이어서 윤맹현 장로(원자력 박사)의 탄핵반대 강연과 기도가 있었고, 강형모 장로가 "세종시 교회여 일어나라" 주제로 강연이 있었다. 미래 세종 일보 계석일 논설위원이 "오로지 하나님만이 해결자입니다."라는 주제로 강연과 합심 기도가 있었고 이재필 목사의 마침기도로 1부를 마무리하였다.

조신애 청년이 2030 세대들이 처해있는 한국의 현실에 대하여 발언을 하고 있다.

 

2부는 '탄핵무효' '대통령 석방' '부정선거 수사' '자유민주주의 만세'3창 한 후 " 2030 젊은이들의 외침" 영상물 시청이 있었다. 이어서 조신애 학생이 탄핵반대 구호, '김세종에 김한길' 김평강 청년이 "2030청년들이여 이제 우리가 나설 때이다" 발언을 한 후 구호 제창이 있었다.

그는 집에서 강연 연습 도중 부모님과 약간의 마찰이 있었는데 김평강 청년은 위기의 한국을 위해 청년들이 나서야 한다며 일침을 가했다고 했다.

세종에 '전한길'로 불려지는 김평강 청년이 발언하고 있다.2030세대들이여 이제 우리가나설때이다.

 

이어서 장정숙 자매가 특송을 불렀고 권오정 세종부방대 공동대표가 CCU OUT에 대하여 강연을 하였다. 현숙경 침신대교수가 "자유"에 대한 강연을 하였고 김영화씨외 3명이 깃발을 흔들며 "양양가" "멸공의 횃불"을 집회 참가자들과 함께 불렀다. 이어서 오경훈 목사가 마무리 기도를 하면서 임병철(세이브 코리아 세종 )대표가 폐회선언을 끝으로 2차 세종 집회를 마무리 했다.

임병철 (세이브코리아 세종 비상구국기도회)대표가 폐회 선언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