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토요국악』공연

대전『토요국악』공연

작성일 : 2025-02-16 10:28 수정일 : 2025-02-16 16:05 작성자 : 강형기 기자 (the3do@naver.com)

【대전=더뉴스라인】강형기 기자 =

 

 

대전시립연정국악단 상설공연 [토요국악]이 3월 대전 시민들 곁으로 찾아온다.

 

 

 

 

매년 공연을 이어가고 있는 대전시립연정국악단 상설공연 [토요국악]은 이번 3월8일 한밭수목원쪽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작은마당에서 펼쳐지며 오후 2시에 공연을 시작한다.

 

전석 약 170석 정도로 인터파크에서 티켓예매가 가능하며 초등학생 이상부터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단체관람이나 휠체어석은 반드시 (042-270-8583)으로 전화 예매만 가능하다.

 

 

 

 

전 세계적으로 전통의 가치를 인정받아 유네스코에 등재된 인류무형문화유산을 만나보는 시간까지 마련하여 우리 문화의 가치와 의미를 재발견하는 뜻깊은 시간도 가져보는 이번 공연은 전통음악부터 창작음악까지, 악樂ㆍ가歌ㆍ무舞를 골고루 맛볼 수 있어 보는 내내 지겨울 틈이 없는 대전시립연정국악단의 시그니처 공연 <토요국악>

 

단 한 번의 무대에서 전통의 정수를 맛볼 수 있는 무대가 기대되는 공연이다. 2015년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다목적공연장인 큰마당(750석)과 자연음향전용홀인 작은마당(338석)의 국악전문공연장을 새롭게 갖추고, 중부권을 넘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전통예술기관으로 도약 하고 있다.

 

 

대전시립연정국악단
Daejeon Yeonjeong Korean Traditional Music Group

대전시립연정국악단은 1981년 전통문화예술의 보존과 육성을 위하여 창단하였다. 그동안 궁중음악과 민속음악, 궁중무용과 민속무용 등의 전통음악과 국악관현악, 실내악 등의 창작음악으로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최상의 공연을 선보이며 최고의 연주단체로 발돋움해 왔으며 앞으로도 전통의 창조적 계승과 수준 높은 공연으로 한국음악의 지평을 넓혀 가면서, 국악의 대중화, 생활화, 세계화의 초석이 되기 위해 노력 하고 있다.

 

 

 

강형기

 

선진문학작가협회 부대표 / 기획국장

SJC문예방송 MC 

건축 . 이동식 가설건축물 설계.디자이너

반려동물관리사

문학심리상담사

인문학지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