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 강사' 손현보 목사 연합" 세이브 코리아 대전 국가비상 기도회"연다

작성일 : 2025-02-19 01:50 수정일 : 2025-02-22 08:39 작성자 : 계석일 기자 (keapark@hanmail.net)

전한길 강사' 손현보 목사 연합 세이브 코리아 대전 국가비상 기도회 연다.

2월 22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대전 시청 앞 광장에서 세이브 코리아 대전 국가비상 기도회가 개최된다. 이번 대회를 주관하는 세이브코리아 대전 주최 측에서는 집회 참석 인원을 대략 6만 명을 예측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정치판을 흔들고 있는 1타 강사 전한길 강사의 외침을 듣고 싶어 하는 2030세대들이 대거 몰릴 것으로 예측하고 있어 6만 명보다 더 많은 인원이 참석할 수도 있다고 했다.

이번 대전집회에 연단에 나서는 11분의 강사는 다음과 같다.

손현보 목사는 현 세계로교회 담임목사로 고신대 신학과 및 동 대학원(M.Div)을 졸업했다. 손 목사는 지금까지 어떠한 외부 직분도 맡지 않고 있으며 오로지 세계로교회의 예배와 부흥을 위해 전념하고 있으며 천사라고 불리는 이영례사모와 결혼하여 슬하에 2남 1녀의 자녀를 두고 있다.

손현보 담임목사는 예배와 전도에 생명을 건 사역자로 본 교회 전도사로 부임하면서 100배의 성장과 부흥을 이룬 전도 왕 목회자다. 손 목사는 “좋은 이웃 감동을 주는 사람들” 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늘 베풀고, 나누어 주는 삶을 실천해 온 성직자다. 성도들의 경조사나 국내 외 집회, 세미나 등을 집도 또는 인도하면서 단 한 번도 사례비도 받지 않았다고 한다. 예배를 목숨처럼 여기며 성도들을 예수님 섬기듯 섬기는 존경받는 목사로 정평이 나있다.

 

한국사 1타 강사 전한길 씨는 70년생으로 경북 경산의 가난한 소작농의 아들로 태어났다. 경신고와 경대 사회과학대학 지리학과를 졸업하였고 동 교육대학원에서 지리교육학 전문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동 대학원에서 한국사 석사 과정을 수료 후 오랜 기간 대구에서 한국사, 사회탐구 강사를 했다. 97년 대학원 때 학원 강의를 시작했는데 학생들로부터 강의 능력을 인정받아서 강의 시작 1년 만에 대구지역에서 가장 유명한 유신학원으로 스카우트되어 본격적인 학원 강사의 길을 걷게 되었다고 한다.

그는 자신이 가장 잘할 수 있고 일을 하고 싶어서 사회과 강사가 되었는데 현재 본인이 소속된 메가공무원 학원생들이 줄어 적자가 나자 2024년 12월 31일 공무원 사업을 종료하면서 현재 그의 강의료 수입이 크게 줄었다고 한다.

전 강사는 고3 때 펑펑 놀다가 대입에 실패한 적도 있었고 대학 1학년 때도 펑펑 놀다가 학사경고를 받은 적도 있다고 했다. 전한길 강사는 경산시 홍보대사로 2023년에는 개인 연간 한도액인 500만 원을 경산시에 기부하면서 고향사랑 기부제 고액기부자 경산시 1호로 이름을 올렸다.

 

김근태 전 육군대장은 52년생 부여 출신으로 공주사대 부고를 졸업하고 육사 30기로 임관 육군 제1군 사령관을 역임하고 대장으로 전역했다. 그는 제19대 새누리당 부여 청양지역구에 출마 국회의원이 되었으나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의원직을 상실한 정치인이다.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정진석에 밀려 공천이 배제되자 미래통합당을 탈당 후 무소속으로 출마했으나 낙선한 인물이다.

 

김소연은 변호사는 대전에서 중학교를 마친 뒤 민사고 조기 졸업, KAIST 중퇴, 고대 중퇴, 독학사 법학 학사 학위 취득, 충대 로스쿨 진학, 제5회 변호사 시험에 합격한 수재다. 제7회 더불어민주당 공천으로 대전시 의원에 당선되었으나 당에서 금품 요구 폭로 사건으로 제명당했다. 제21대 유성구 을 선거구에 미래통합당 후보로 출마하였으나 4선의 현역 이상민 전 의원에게 패배 2022년 1월 서초갑 보궐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했으나 낙선했다.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대전광역시 서구 을에 국민의힘 공천을 신청했으나 컷오프 되었다.

 

김병철 전 치안감은 55년생으로 경남 울산군에서 태어나 영남상고를 졸업하고 경찰 공무원이 된 후 제30기 경찰 간부 후보생으로 지방경찰청장(치안감)까지 지낸 전직 경찰관이다.

김 전 치안감은 성북 경찰서장 때까지는 불교를 열심히 믿었으나 한때 살인 23범인 유영철을 검거하는 일을 떠맡게 되었을 때 인간의 한계를 느끼며 하루에 세 번씩 기도를 병행하면서 교회에 다니게 되었다고 한다. 2014년 공직에서 퇴직 후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사 안수를 받은 후  블루코리아 북방선교회를 창립 탈북민 지원 활동을 했다.

권예영 대표는 탄핵반대 청년 모임 ‘탄대청’ 공동대표로 1타 강사 전한길 선생님의 용기에 힘입어 2030세대들이 주도하는 ’탄대청‘을 결성하게 되었다고 했다. 현재 청년들은 '탄핵반대 탄원서'를 모아서 헌법재판소에 탄원서를 제출할 계획이라고 한다.

김영민 개그맨은 전라도 남원 출신으로 코미디 정치 유튜버다. 경기대학교 다중 매체 영상학과를 졸업한 후 중학교에서 잠시 음악교사로 근무하다 개그맨이 된 케이스, 현재 유튜버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김민수 전 대변인은 부산 출신으로 중앙대 대학원 석박사를 취득한 후 21대 미래통합당 분당 을에 출마하였으나 낙선했다. 25년 1월 5일 국민의힘 대변인으로 임명되었으나 계엄 사태 후 자진사퇴했다.

 

노매드 크리틱의 본명은 윤석중(94년생)으로 여행 유튜버다. 숭실대 컴퓨터학과 중퇴, 노매드로서의 여행 콘텐츠와 크리틱으로서의 비평 콘텐츠가 주를 이룬다. 여행을 담은 영상이 100만 이상 조회수를 얻고 있다. 현재는 애국보수 유튜버로 활동하며 탄핵반대 집회에 참여한다.

 

‘이 대남의 우회전’ 본명은 김찬혁으로 43만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보수우파 청년 유튜버다. 윤 대통령 탄핵반대를 외치는 그는 청년들의 외침을 이끌고 있다.

 

대전 국가비상기도회 사회자인 이영풍 TV는 70년생으로 대구 출신, 전 KBS 기자로 27년간 근무했으며 정치평론가다. 23년도에 KBS가 민노총의 편파적인 정치보도에 항의하며 KBS 김의철 사장의 사퇴를 요구하며 무기한 농성을 주도하다 인사위원회에서 성실 및 품위유지 위반으로 해고됐다. 24년도 22대 국민의힘 부산 동구에 출마하였으나 경선에서 컷오프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