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2-21 15:03 수정일 : 2025-02-21 15:14 작성자 : 계석일 기자 (keapar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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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병철 (현 미국 변호사 협회 ABA정회원. 전 미국뉴욕시 교육위원) |
현재 국민의 힘은 보수우파 정당이다. 한 마디로 보수의 힘을 대변하는 정당 이고, 그 정당에 속한 의원들은 그 정당의 목적 수행에 충실해야 한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정국에서 국민의 힘 의원들의 오락가락, 저울질 눈치 행 태에 보수우파 국민들은 분통을 터트리는 것이다.
이번 세종시 헌법교육강화 조례 통과도 마찬가지이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세종시 학생들에게만 헌법교 육을 빙자한 반 민주주의, 반 헌법주의 이념 교육을 강화하겠다는 민주당의 교육내란에 한 줌 안되는 자신들의 시의원 뱃지에 어떤 영향을 받을까? 저 울질 눈치를 보고 있는 국힘 시의원들 행태에 세종시 애국시민들은 분노를 하고 있는 것이다.
위기때마다 표를 의식한 그 잘하는 삭발식도 없었고, 그 흔한 언론 브리핑과 공청회도 없고, 현 국힘 의원수로 조례 통과를 저지할 수 없으면 ‘자유민주 주의 교육 강화’ ‘반공교육 강화’ 조례등 반대법안을 동시에 상정도 하고, 정 안되면 의장석을 점검하더라도 저항하는 보수의 힘을 보여줘야 하는데 이번 헌법교육강화 조례 통과를 무기력하게 방관하고 있었던 것에 애국시민들은 분통을 터트리는 것이다.
부정선거의 ‘부’자도 못 꺼내는 국힘 국회의원들을 보고, 비참을 넘어 통탄함 으로 내 아이들과 우리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은 내가 지키겠다고 대한민국 역사상 최대의 항거로 전국에서 국민들이 일어나고 있듯이, 이번 저 무도하 기 짝이 없는 세종시 민주당의 교육내란에 세종시 국힘 시의원들의 방관과 무력함에 이제는 세종 애국시민들이 총궐기해야 한다. 세종시민 저항권을 발 동 할 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