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북 주사파 그들은 왜 참 민주주의 맛을 모르는 걸까?

작성일 : 2025-02-28 00:31 수정일 : 2025-02-28 11:23 작성자 : 계석일 기자 (keapark@hanmail.net)

계석일 더뉴스라인 발행인 겸 논설위원

 

종북 주사파 그들은 왜 참 민주주의 맛을 모르는 걸까?

고름이 살 되지 않는다. 피부 속에 있는 고름을 평생 안고 산다고 해봐라. 고름 옆에 있는 피부도 같이 썩어간다.

한국 사람은 머리가 좋지만 거짓말도 잘한다. 말 잘하는 사람을 가리켜 변호사라고 평하지만 반면에 사기꾼이 될 가능성이 많다고도 한다. 우리는 사람의 속마음은 알 수 없다는 말로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라는 속담을 자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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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예의지국인 한국민의 신뢰성을 가장 떨어지게 한 장본인을 지적한다면 바로 정치인을 꼽는다. 그들은 거짓말로 선거를 치르고 거짓 행세로 4년간 호의호식하면서 생활을 한다. 그들은 성직자가 된 모양으로 지역을 순방할 때 무리를 데리고 다니며 거드름을 핀다.

현재 한국에서는 내란죄 외환죄로 탄핵소추 된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심판소추로 결심공판을 기다리고 있다. 최근 미국에서는 넥플릭스 정치 드라마 '제로데이'가 방영되고 있는데 "1분간 교통과 통신 전력망을 멈추게 하는 사이버 테러를 일으켜 3000명이 넘는 국민이 희생시켜 분열된 나라를 하나로 만들겠다."라는 정치 스릴러 가 넥플릭스 1위라고 한다. 극 중의 정치 상황을 보면 한국의 탄핵정국과 다를 바가 없다고 한다. 탄핵 난발 입법 폭주로 나라가 위기에 몰리자 ‘국가를 바로 세우겠다’는 윤석열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과 일맥상통하다는 것이다.

작금의 윤 대통령 탄핵소추는 비상계엄을 떠나 "절차상 위법이고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불법이 자행되고 있는 셈이다. 처음에 국민들은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에 많은 불만을 갖고 있었지만 비상계엄을 하게 된 동기를 알게 되면서 탄핵반대 운동이 대학가를 중심으로 전국적인 확산되고 있는게 현실이다.

비상계엄의 원인은 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형을 받아 구속 수감이 돼야 하는데도 몇 년 간 재판을 연기하면서 버젓이 총선에 출마해 국회의원 행세를 하는가 하면 민주당과 법야권이 윤 정부의 국정을 마비시켜 식물정부로 만들어 더이상 대통령의 권세를 할수 없게 되어 발동하게 된것이다. 오죽했으면 한국의 대통령은 여의도 이재명이라 했을까 한다.

지금 이 대표는 5월의 대선 초 시계를 바라보고 있다. 5월 대선에 출마해 대권을 잡으면 남한을 자신의 계획대로 사회주의를 만들겠다는 야심을 품고 있을 것이다. 그는 현직 국회의원들이 무서워하는 카리스마 정치인이다. 대장동 사건으로 의문의 죽음을 맞이한 6명을 보더라도 간담을 서늘하게 한다.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이 대표의 말 한마디에 숨도 제대로 못 쉬는 모습이 역력히 보인다.

한 대형교회 원로 장로는 민주당에도 신실한 장로가 있을 텐데 왜 권력만 잡으면 권력의 하수인이 되는지 모르겠다고 한다. 자신을 속이며 사회주의를 만들겠다는 이 대표에게 말 한마디 못하는 기독교 장로들의 생각을 도무지 이해가 안 간다고 한다. 흑암은 빛을 이길 수 없다. 이재명이 대권을 잡는다고 해도 흑암을 펼쳐온 이재명 대표 세력들은 빛의 세력들에 의해 절멸할 것이라 한다.

종북 주사파 국회의원들에게도 가족(자식)이 있을 텐데 자식들은 자신의 부모를 어떻게 소개할까? 억대 연봉을 받으며 국회의원의 특혜 200가지를 누리며 사는 훌륭한 부모라고 소개할 것인가?

작금의 윤 대통령 구속은 헌법의 논리에도 맞지 않는다. 민주당과 공수처 위법으로 현직 대통령을 강제 구속시킨 일이라 세계 경제권 10위의 나라에서 있을법한 일도 아니다. 오죽했으면 일제 치하에 이토오 히로부미를 암살한 안중근을 신문하는 일본 재판관 보다 못하다 했을까라는 말이 나올 정도다.

종북 주사파 그들은 왜 민주주의 참맛을 모르는 걸까? 그들도 아들로 태어나 미역국 먹고 돌잔치도 했을 텐데.. 그들의 삶이 애처로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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