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독립 운동과 12.3 비상계엄 무엇이 다른가?

작성일 : 2025-03-04 00:53 수정일 : 2025-03-06 00:03 작성자 : 계석일 기자 (keapark@hanmail.net)

미 흑인 민권운동가 마틴루터 킹과 대한민국 초대 이승만 대통령이 소중히 생각하는 성경 구절이 있다. 갈 5장 1절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는 말씀이다. 하나님께서 주신 자유를 굳건히 지키며 살라는 것이다.

 

작금의 대한민국은 정치인들 때문에 3.1독립 정신은 사라지고 남남 갈등만 부추기고 있으니 유관순 열사가 저승에서 통곡하지 않겠나 한다.

 

AI' 챗봇 우주시대에 무슨 김두환 주먹 세상이냐고 할지 모르지만 부정선거에 불법으로 현직 대통령을 투옥 시키지 않나,선진국에서 볼 수 없는 일이 한국에서 벌어지고 있다. 개가 다 웃고 지나갈 일이다. 이 막대한 책임을 누가 질려는지 걱정이 앞선다.

 

1919년 3'1운동과 2025년 서울 도심의 3.1절 국민운동은 모두 구국 운동이다. 전자는 일제에 억압받던 국민이 독립선언을 외친 것이고 후자는, 전광훈 목사와 손현보 목사의 탄핵 반대 집회 즉 나라를 걱정하는 구국운동이다.

집회에 참석한 사람들은 선관위의 부정과 잘못된 공수처의 영장 청구, 헌재의 불공정한 심판에 대한 법질서 확립차원에서 펼친 국민저항운동이었고 더 나아가 탄핵 남발과 입법 폭주 예산 삭감에 따른 국정 마비에서 윤 대통령이 구국의 일념으로 선포한 비상계엄에 따른 탄핵반대 운동이었다.

 

사실 윤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은 방법이 조금 잘못 됐지만 국가수반인 대통령이 국권을 찬탈하기 위한 목적이 아닌 구국의 이념으로 발동한 것이기에 잘했다고 보는 견해가 많다.

 

3.1운동은 일제 식민지하에 억압받던 국민이 구국 의념으로 유관순 열사를 비롯 33인이 조선 독립을 세계만방에 알리고자 했던 조선의 독립운동이었다.

 

또한 윤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은 내란과 국론을 해치려는 반국가 종북주사파 세력을 처단하기 위해 대통령이 할 수 있는 최고의 권한이었다.

 

3'1 운동을 부정하는 세력을 대한민국 국민이라 말할 수 있겠는가? 또한 부정선거, 탄핵 남발, 입법 폭주로 국가기능을 마비시키려는 세력을 대한민국 국민이라 말할 수 있겠는가?

 

자유민주주의를 추구하는 대한민국 국민은 종북 주사파 종중 세력에 동조하는 반국가세력을 대한민국 국민이라 하지 않는다. 즉 윤 대통령은 자유민주주의를 부정하는 세력인 종북 주사파 (NL, PD) 계열을 반국가세력으로 본 것이다.

 

이 두 종류 민족해방(National Liberation)의 김일성 사상과 민족해방 민중민주주의혁명(People's Democratic Revolution) 레닌사상은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사람들이다. 이들은 반 개신교, 반일, 반미', 반재벌 운동을 하는 세력들이다.

 

3'1 운동은 자유독립운동' 평화운동' 국민 저항운동이고' 전광훈 목사의 광화문 운동과 손현보 목사의 세이브 코리아 국가비상 기도회는 구국의 일념으로 한 국민 저항운동이다.

 

이제 3월중이면 이재명 대표 중심의 종북 주사파 탄핵 찬성과 전광훈 목사 중심의 나라사랑 보수우파를 중심으로 한 탄핵반대가 결판 난다.

 

세계경제가 관세전쟁으로 풍랑을 겪고 있는 와중에  정치인들의 국논 분열로 서민의 경제는 파탄의 길을 걷고 있다. 선관위의 부정선거, 판사들의 이념적 판결, 공수처의 사법 농단 등등 사회의 부조리가 곪아가고 있다. 부정이 부정을 낳는다는 말처럼 문제가 있다면 즉시 해결해야 먼 미래를 위해 전진할 수 있다.



칼럼 최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