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3-15 00:11 수정일 : 2025-03-16 10:46 작성자 : 계석일 기자 (keapark@hanmail.net)
장동혁 의원 명연설 “세이브 코리아 세종 국가비상 기도회”
3차 세이브 코리아(SAVE KOREA) 세종(대표 임병철 변호사) 국가비상 기도회가 15일 오후 2시 세종시 나성동 한누리대로 296 에서 1천 5백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 되었다.

세이브코리아 세종 임병철 대표는 개신교가 주축이된 기도회인 만큼 1부 는 찬양과 경배 그리고 시민의 소리 연사 3분 2부는 보수 우파 국민의힘 중심으로 국회의원 광역단체장과 기초단체장의 소리를 듣는 탄핵 반대 집회로 계획을 잡았다고 했다.

1부 찬양과 경배는 "세종기독교 성도 찬양단"의 찬양을' 이어서 대통령영상,구호제창( 진행 윤신비) 오경훈 목사의 "영적체제전쟁"이란 주제로 말씀을 전한 후 헌금 김평호 목사의 합심기도 순으로 진행 됐다.

세이브코리아 세종 임병철대표의 개회선언 후 세이브코리아기도문낭송을 전근식, 송정숙 집사가 하였고 연사로는 노태훈 전도사 세종일보 논설위원 계석일권사가 '탄핵사기 국민은 분노한다' 그리고 박지혜 성도가 "분별하라"는 주제로 연사에 나섰다.

2부 순서에서는 국민의례 후 최민호 세종시장, 김영환 충북도지사, 김태흠 충남지사, 최원철 공주시장, 김동일 보령시장, 이응우 계룡시장, 박범인 금산군수, 김기웅 서천군수, 이용록 홍성군수 등이 참여했다. 이들은 공직선거법을 의식한지 발언은 하지 않고 단상에 올라 인사만 했다.

연사로는 전 국민의힘 사무총장을 지내고 현 국방위원장인 3선 서산‧태안의 성일종 국회의원이 탄핵에 대한 부당성을 연설하였다.
그리고 전 해양수산부 장관을 지낸 충남도당 김영석 위원장,이준배 세종시당 위원장, 서승우 충북도당 위원장이 참석했다.

장동혁 의원은 "조금만 힘을 모아 대통령을 지켜내자" 성일종 의원은 "대한민국을 구하려면 윤석열 대통령이 복귀하는 길밖에 없다"고 했다.
이상민 대전시당위원장은 민주당은 엉터리 당이라고 했고, 김소연 변호사는 여론조작 탄핵공작으로 끊임없이 국가 전복을 노리는 세력을 물리쳐야 한다"고 외쳤다.
시민들은 연단에 선 사람 중 구미 집회를 마치고 세종으로 달려온 장동혁 의원의 연설이 가슴에 와닿는 명연설이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