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3-26 10:11 수정일 : 2025-03-26 10:26 작성자 : 계석일 기자 (keapark@hanmail.net)

프로스트 “가지 않은 길” 中
"두 갈래 길이 숲 속으로 나 있었다, 그래서 나는
사람이 덜 밟은 길을 택했고,
그것이 내 운명을 바꾸어 놓았다"
민선 8기 취임 후, 서구의 재도약을 위해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선택한 1,000일이었습니다.
그 길은 새로운 도전이었고, 때로는 어려운 선택의 연속이었지만, 더 나은 미래를 향한 믿음으로 여러분과 함께한 여정이었기에 두렵지 않았습니다.
앞으로도 변화와 혁신으로 새로운 길을 개척하며, 서구의 밝은 미래를 위해 여러분과 함께 나아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