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먹은 법관을 산채로 가죽을 벗기고

작성일 : 2025-03-29 08:31 수정일 : 2025-03-29 13:04 작성자 : 정규영 기자 (rebook@hanmail.net)

정규영  논설위원/시인,공학박사,사회복지학박사

 

뇌물을 먹고 나쁜 재판을 한 판사를 산채로 그 가죽을 벗겨내어 법관의자에 씌워서 그의 아들을 법관에 임명하여 그 의자에 앉아 재판을 하게 했습니다. 

 
악의 축에 부역한 법관은 반드시 국민이 심판해야 합니다. 
 
“나는 자랑스러운 태극기 앞에 자유롭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의 무궁한 영광을 위하여 충성을 다할 것을 굳게 다짐합니다.“ 
 
”정의“: 옳고 바른
”자유“: 법과 원칙에 따라 자유를 누린다. 
 
자유에는 반드시 행동에 따른 책임이 따른다. 
 
우리는 하나된 민족통일 반드시 이루어져야 합니다.
하나된 한반도 통일은 반드시 평화통일을 이루어야 합니다. 
 
그러나,
정의롭고 자유로운 통일한국이 되려면 정치와 사법부가 깨끗해야 합니다. 
 
약 2500년전 페르시아의 왕 캄비세스 재임시절에, 부패한 법관 시삼네스가 뇌물을 받고 부당한 판결을 내리자 체포합니다. 
 
그리고 그 부정한 판사를 산 채로 가죽을 벗기게 하고 그 장면을 다른 법관들이 지켜보게 했다. 
 
그렇게 벗겨낸 가죽을 법관의자에 걸어두고 그의 아들을 법관으로 임명하여 그 의자에 앉게하여 재판을 하게 하였다고 합니다.
이 일은 편파적인 법 집행을 결코 용서하지 않던 캄비세스 왕이 법관들의 부패에 대해 경종을 울리려고,
판결을 거래한 판사 시삼네스를 산 채로 살가죽을 벗겨내도록 하였습니다.
캄비세스 왕은 오타네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네 아버지의 가죽 위에 앉아 늘 두려운 마음으로 재판에 임하라"  
 
법관들이여!
캄비세스 왕의 이 법관에게 내린 일을 기억하고 판결할지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