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4월 부산교육감 보궐선거 사전투표,수상한 정황 포착

작성일 : 2025-03-31 22:19 수정일 : 2025-03-31 23:45 작성자 : 김응범 기자 (amen88@hanmail.net)

황교안 전 국무총리/ 부방대 총괄대표/ 윤대통령 변호인

 

그동안 부정선거 방지와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애써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난 3월 28일 부산교육감 재보궐선거 사전투표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도 어김없이 사전투표에서 수상한 정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투표함에 붙이는 봉인지는 개표 전에 떼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떼어내면 흔적이 남도록 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그런데 부산에서 발각된 봉인지는 떼어도 잔여물이 남지 않는, 기본조차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엉망인 사전투표 날에 어느 국민이 믿고 투표할 수 있겠습니까?

미국의 수도 워싱턴 의사당 앞 한국 공원엔 한국 전에서 전사한 50,000명의 미군들 명단과,

공원 바닥에 쓰여 있어 가슴을 뭉클하게 하는 문구

"Freedom is not free(자유는 공짜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가 있습니다.

 

국민이 모두 힘을 합하면 불가능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