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오백 시인/ 숨쉬는 4월

감성채움 詩 - 숨쉬는 4월/ 윤오백

작성일 : 2025-04-01 23:58 수정일 : 2025-04-02 09:39 작성자 : 이정선 (lee5373@hanmail.net)

 

감성 채움 詩 - 윤오백 시인

 

 

숨쉬는 4월

 

                  윤 오 백

 

 

4월의 비밀은
여명의 빛을 찢어
초록을 삼킨다.

 

발아래 숨죽인
3월의 무늬를 지우고
꽃을 그렸다.

 

봄은 미움을 태우고
바람은 미련을 태운다.

 

 

 

[윤오백 시인 약력]

 

시화문학작가협회이사

문학메카대전본부보도국장

선진문학작가협회

SJC문예방송 MC역임

현) 아침3분공감작가

 

 

 

                          -  윤오백 시인 - 

 

 

[더-뉴스라인]이정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