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궐선거 부정 즉각 조사하라!!!

작성일 : 2025-04-03 10:35 수정일 : 2025-04-03 11:15 작성자 : 이 천석 기자 (cheonsuk@gmail.com)

4월 2일 전국적인 보궐선거가 실시되었다.

계엄이후 지속적인 부정선거에 대한 지대한 관심 속에서 치러진 선거이기때문에 설마 또 부정선거가 이루어지리라고는 생각치 못했을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예상을 뒤엎고 이번에도 어마어마한 부정선거가 실시되었다는 증거가 들어났다.

따라서, 이 기회에 검찰은 즉각적이고도 철저한 조사를 실시함으로써 국민으로부터의 의혹을 풀어야 할 것이다. 많은 투표소가 있지만 표본으로 몇 군데를 선택하여 조사를 하게 되면 쉽게 그 결과를 얻을 수가 있고 따라서, 대표적으로 부산교육감선거, 서울 구로구청장선거 및 아산시장 선거구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면 바람직할 것이라 판단된다.

대표적인 부정사례의 증거를 열거하면 다음과 같다.

1. 부산교육감 보궐선거에서 보면 

표를 자세히 살펴보면, 사전투표소의 모든 곳에서 김석준이 승리한 것으로 나타날 뿐만아니라 그 숫자에서도 과히 압도적이라 할 수가 있다. 이러한 확률이 과연 현실적으로 가능한지가 매우 의심스럽기 때문에 선거명부와 투표수를 대조할 필요가 강력히 요구된다.

이와 같이, 다른 구로구청장선거 및 아산시장선거에서도 동일한 결과를 나타내고 있다.

결론적으로, 위의 3 곳 모두의 사전투표소 모든 곳에서 민주당이 압도적으로 표를 얻은 것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이는 불가능한 확률이다. 따라서, 검찰은 즉각적이고도 철저한 조사를 시행할 필요가 요구되는 것이다.

자료제공: 공병호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