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4-04 15:06 수정일 : 2025-04-04 18:51 작성자 : 이 천석 기자 (cheonsuk@gmail.com)
오호 통재라!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드디어 헌재에서 절정을 찍고 말았다. 그 동안의 많은 좌파 판사들에 의한 사법농단에 이어 마침내 오늘 헌재가 그 정점을 찍었다.
탄핵소추가 접수되었을때 이미 무자격 재판관들에 의한 불의가 있을 것이라 예상되어 해체를 주장하였으나 혹시나 하는 마음에 남아있는 소수의 재판관에 기대를 해보았으나 역시나 허망한 바램으로 끝나고 말았다.
그런데 이를 어쩌랴!
만시지탄의 아쉬움이 있지만 지금이라도 헌법재판소의 해체를 강력히 요구해야 할 것이라 판단된다. 이념에 사로잡힌 불의한 헌법재판관들에게 어찌 다수의 국민에 의해 선출된 대통령의 운명을 맡기는 것이 가당하단 말인가? 국민이 일어서서 이를 관철하는 수밖에는 없는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