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빨갱이를 추종하는 세력은 박멸대상이다.

작성일 : 2025-04-12 15:54 수정일 : 2025-04-12 21:01 작성자 : 정규영 가자 (rebook@hanmail.net)

정규영 논설위원 / 현 대학교수

 

빨갱이는 국제사회에서의 공식적인 용어다. 1970년 박정희 정권때는 빨갱이와 조금만 연루되었다는 소문만 돌아도 하룻밤새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가야만 했다.

작금의 국회는 어떤가? 입법, 사법, 행정을 장악하고 중앙선관위와 헌법재판소와 한 몸이 되어 대한민국을 유린하고 있지 않은가? 윤대통령 탄핵심판변론에서  한 장성급은 국가정체성을 잃고 누가 내란인지 구별도 못하고 국민과반수 이상이 선택한 대통령의 명령을 거부하겠다며 눈물을 질질짜는 모습은 개탄스럽지 않을수가 없었다.

좌파로 얼룩진 대한민국, 언젠가는 대한민국에서 반역질을 한 자들을 엄벌에 처할 것이다. 특히 1인독재 공산주의 북한이 좋다면 중국과 북한으로 보내야 하는 법도 추진해야 할 것이다. 특히 국민으로부터 혈세를 받아 편안한 직장생활을 하고 노후를 보장 받는 종북주사파들이 국민을 배신한다면 그들에게 지급된 혈세를 반환하도록 해야한다.

이제 대한민국 공무원들이 깨달아야 한다. 

진정한 국민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깊히 생각해 보아야 할 때다.

우리는 주권이 없다면 누리는 자유는 없다. 자유민주주의에서 자유를 빼고 직접민주주의를 하겠다는 것은 북한과 중국에서나 통하는 제도다. 우리의 주권을 빼앗으려 하는 자가 누구인지 분명히 인식하고 종북주사파를 막아야 위대한 자유민주국가가 정착 될 것이다. 

칼럼 최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