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우파의 자존심, '김문수 ' 대한민국의 미래를 향한 선택

작성일 : 2025-04-27 15:03 수정일 : 2025-04-27 15:09 작성자 : 계석일 기자 (keapark@hanmail.net)



보수우파의 자존심, 김문수 - 대한민국의 미래를 향한 선택

보수우파는 한국인의 정서와 자존심 그 자체다. 한국은 유교사상에 보수 성향이 짖은 민족이다. 국민의힘 대선 예비 2차 경선 결과가 29일 발표될 예정이다. 과반 득표자가 나오면 바로 최종 후보로 확정되지만 과반수 넘는 자가 없을 경우 1·2위 득표자가 3차 경선을 치르게 된다.

현재 2차 경선에 오른 4명의 후보는 각기 다른 특색을 지니고 있다. 문제는 누가 진정한 보수우파의 자존심을 담고 있느냐에 있다. 일부 후보자는 광주 5.18을 민주화 유공자로 만든 이력이 있고 또 다른 후보자는 박근혜 윤석렬 대통령 탄핵에 가담한 경력이 있고 한 후보 자신이 지지율 상승세를 타고 있다며 2차 경선에서 대전 후보를 내자는 셈을 하는 후보도 있다.

보수우파는 건설의 주역이고, 진보 좌파는 파괴의 주역이라는 말이 있다. 그러나 최근 좌파의 극심한 내란선동으로 국민의 자존심마저 흔들리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는 내로남불의 선봉장인 극진좌파와 민주당의 책임이 크다고 보는 시각이 많다.

이제는 국민이 다시 함께 일어설 시점이 되었다. 후보자 중 김문수는 과거 종북 주사파 활동을 절연하고,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각골지통의 마음으로 좌파세력과 싸워왔던 인물이다. 아닌 것은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지도자야말로 진정한 자존감을 세울 수 있는 지도자가 아닌가 한다.

머리가 좋다고 좋은 지도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진정한 지도자는 국가를 통합하고, 국민을 하나로 통합하고 역량 있는 지도자를 정부 각 부처에 세워 사회 통합을 이끄는 지도자라야 한다.

세계 역사 학자들은 한반도 통일이 가까워지고 있다고 한다. 따라서 한반도에는 이념으로 분단된 지역을 극복할 지도자가 필요하다.

한반도 미래는 주사파의 본질을 꿰뚫고 있는 김문수가 적임자라는 목소리가 있다. 그는 자유민주주의를 희망의 엔진으로 삼아 국민을 하나로. 묶는 역할을 할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21대 대선은 혼란을 잠재우고 보수우파의 자존심을 세울 킹메이커라는 것에 방점을 찍는다.

윤석열 탄핵 국면에서도 소극적이었던 다른 경선 주자들과 달리, 김문수는 확고한 보수우파의 길을 걸어온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이제 최종 2인이 결정되면, 김문수와 무소속 한덕수 간의 경쟁이 시작된다. 이는 단순한 대결이 아니라, 무너진 국민의 자존감을 세우고, 통일과 경제 활성화를 이끌어, 좌파로 무너진 조국 대한민국을 반듯하게 세워야 할 적임자가 서야 한다는 것이다.

대다수 국민들은 김문수와 한덕수의 멋진 경쟁이 대한민국의 희망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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