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4-28 14:20 수정일 : 2025-04-29 10:19 작성자 : 이 천석 기자 (cheonsuk@gmail.com)
대한민국이 이대로 가도 괜찮은가?
갈라진 민심, 무너지는 경제, 흔들리는 안보.
우리는 지금 결코 안락한 시기를 살고 있지 않다.
지금 필요한 것은 말만 번지르르한 정치인이 아니다.
국민을 위해, 나라를 위해, 모든 것을 걸 수 있는 진짜 지도자가 필요하다.
그 이름, 바로 김문수다.
김문수는 평생을 싸워왔다.
권력의 달콤함에 취하지 않았다.
돈과 명예를 좇지 않았다.
그는 젊은 시절, 목숨을 걸고 민주화 운동에 뛰어들었다.
누구를 위해서였는가?
자기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다.
대한민국, 그리고 이름 없는 노동자들과 서민들을 위해서였다.
피투성이가 되면서도, 감옥에 갇히면서도, 그는 물러서지 않았다.
이 땅의 정의와 자유를 지키겠다는 단 하나의 신념으로 버텼다.
그는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증명한 사람이다.
경기도지사 시절, 아무도 해내지 못했던 것을 해냈다.
경기도를 대한민국 최대 경제권으로 성장시켰다.
복지와 개발, 어느 하나 포기하지 않고 동시에 이루어냈다.
서민과 중산층을 위한 정책을 직접 발로 뛰며 챙겼다.
탁상공론이 아니라, 땀과 발바닥으로 만들어낸 결과였다.
김문수는 국민의 아픔을 안다.
그는 누군가처럼 금수저를 물고 태어난 엘리트가 아니다.
배고픔과 서러움을 몸으로 겪었다.
그래서 국민이 힘들어할 때, 진심으로 아파하고 분노할 줄 안다.
그런 리더가 아니고서야, 어떻게 이 험난한 대한민국을 이끌겠는가?
김문수는 무너지지 않는다.
수많은 오해와 공격 속에서도 그는 꺾이지 않았다.
왜냐하면 그의 중심에는 오직 ‘대한민국’이라는 단 하나의 목표가 있었기 때문이다.
남들이 다 포기할 때에도, 김문수는 외로운 길을 걸었다.
그 길 끝에 이제, 대한민국을 살리는 사명을 그는 다시 짊어지려 한다.
대한민국은 지금 결단을 요구하고 있다.
정치 쇼를 할 사람이 필요한가?
아니면 피땀으로 나라를 일으킬 사람이 필요한가?
김문수는 약속한다.
더 이상 말뿐인 정치는 없다.
더 이상 쇼를 위한 행보는 없다.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기 위해, 온몸을 바쳐 싸울 것을 약속한다.
우리는 이제 선택해야 한다.
편안하고 안전한 가짜를 따를 것인가?
고되고 험난하지만 진짜를 따를 것인가?
김문수.
그는 우리 모두를 위해 싸워온 사람이다.
그는 대한민국을 다시 일으킬 사람이다.
우리가 김문수를 대통령으로 세워야 하는 이유는 너무나 명확하다.
나라를 지키고, 국민을 살리고, 미래를 열기 위해.
대한민국의 내일을 위해,
우리는 김문수를 선택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