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5-16 14:01 수정일 : 2025-05-16 15:57 작성자 : 이 천석 기자 (cheonsuk@gmail.com)
이번 대선은 그야말로 국가의 명운이 결정되는 중요한 선거이다.
따라서, 국민의힘 의원 뿐만 아니라 당원들도 합심하여 선거에 매진해야 할 듯 하다.
그런데, 큰 딜레마에 빠져버렸다 어찌 햇병아리 김용태를 비대위원장으로 세워서 분탕을 유발하고 있는지 도무지 이해가 되질 않다. 누가 그를 비대위원장으로 추대했는지도 의문이거니와 김용태의 어떤 면을 바라보고 그를 선임했는지 납득이 되질 않는다. 그렇게도 인물이 국민의힘에는 없단 말인가 어설픈 풋내기의 언행으로 말미암아 이재명의 당선에만 유리한 형국이 되고 있는 것에 심히 유감이다.
윤석열대통령에 대한 지지세력은 이제명과 견줄만한데 이를 손절하려는 의도는 무엇인가?
나중에 소잃고 외양간 고치지 말기를 간절히 국민의힘에 바란다. 윤석열대통령의 탈당은 본인의 자발적 판단에 맡김과 동시에 자꾸 이를 이슈화해서는 상대방의 전략에 말려드는 것임을 왜 자각하지 못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