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에서 사람이 되어야 한다.
”국가의 미래는 국민이 얼마나 현명한가에 달렸다.“
모든 국민은 지위고해를 막론하고
철저한 국가관은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수호하는 것이다.
정의(正義)란 진리에 맞는 올바른 도리를 뜻한다.
영어 justice를 해석해도 똑같이 '정의'이다.
정의는 옳고 바름이다. 이는 우리 일상생활에서 경우이다.
우리는 부모지식 간에도, 형제자매 간에도, 친구 간이나 회사 동료 간에도 사회에서의 선후배 간에도 경우가 없으면 싸가지 없다고 한다.
정의와 경우, 싸가지는 결국 인의예지신이다.
인의예지신은,
1. 인(仁) : 사랑 또는 자애를 의미하며, 타인을 존중하는 마음입니다.
2. 의(義) : 정의 또는 바르게를 뜻하며, 도리에 맞고 올바른 행동을 하는 것입니다.
3. 예(禮) : 예절 또는 절차를 의미하며, 사회 구성원으로서 지켜야 할 규범과 행동 방식입니다.
4. 지(智) : 지혜 또는 슬기로움을 나타내며, 상황을 명확하게 판단하고 올바른 결정을 내리는 능력입니다.
4. 신(信) : 신용 또는 믿음을 뜻하며, 약속을 지키고 진실하게 행동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초등학교에서 도덕, 윤리, 사회 교과목을 표지했다고 한다. 인간에서 사람되는 과정을 없애버린 것이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2025.6.3은 제21대 대통령 선거가 있다.
국가지도자의 덕목은 인의예지신을 갖춘 자라야 한다. 특히 대통령이 가화만사성 치국평천하를 이루어야 한다. 먼저 인간에서 사람이 되어야 한다. 거짓과 위선이 가득한 자가 어찌 한 나라의 대통령이 될 덕목을 갖춘 자가 국가를 운영해야 하지 않겠는가?
이제 주사위는 던져졌다. 국민의 현명한 판단이 국가의 운명을 좌우할 것이다.
혜솔 정규영
*공학박사/사회복지학박사/교수
*시인/수필가/평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