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과 바다 그리고 인생이 담긴 천기석 시인의 두 번째 시집 "해를 품은 바다."

작성일 : 2025-06-04 22:13 수정일 : 2025-06-04 22:23 작성자 : 김영미 (river9317@naver.com)

천기석 시인의 두 번째 시집 해를 품은 바다

 

해를 헹군 바다는

물빛에 녹아

해를 삼킨 채

무심하게 출렁인다

 

천기석 시인의 두 번째 시집 해를 품은 바다.”를 상재했다. 그의 삶을 이끄는 것은 머무는 공간에서 삶을 이끄는 삶의 헤테르 토피아(Heterotopia)를 잇는 것이다. 헤테로토피아(Heterotopia)는 작품에 깃든 은유와 상징을 아우르는 은유의 의미를 더 깊이 확대해 내는 과정으로 여백의 미를 살려 수용과 교감 작품을 잇는 문학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 어떤 편견이나 판단이 아닌 화자와 소통과 교감을 이끄는 유의미한 과정이라 볼 수 있다. 그의 이야기를 그의 문학의 세계를 경험해 보자.

 

봄과 바다 그리고 인생이 담긴 천기석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일시: 2025614일 토요일 15:00

장소: 옥천 전통 문화체험관(회의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