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채움 - 빅터 준 시인
작성일 : 2025-06-05 16:07 수정일 : 2025-06-05 20:53 작성자 : 이설영 기자 (ha9014@hanmail.net)

【대전=더뉴스라인】이설영 기자/
감성채움詩
생명비
빅터 준
비가 내린다
내 눈물처럼
주룩주룩 내리는 이 비는
나의 생명이 아닐까 싶다
청개구리 개굴개굴
엄마 그리워 부르는
생명의 노래이기 때문이다
빗줄기에서 쏟아지는
늦게 온 깨달음
엄마는 하늘 같은 사랑이다.
[빅터 준 시인 약력]
대전 서부초 5학년 재학중
[국내 최연소 9세 작가 데뷔
2021.산해정 정신문화연구원 문학상 수상
2024.전국 "희망아이디어 공모전" 글짓기 장려상 수상
선진문학 신동시인으로 활동
특기:트로트, 글쓰기, 시낭송
강원경제일보 작품연재
선진문학뉴스 작품연재
The뉴스라인 작품연재
계룡일보 환경공예작품 &詩 게재
2024.환경공예품 시화전 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