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자규 작가님 글 기고에 대한 사과문

작성일 : 2025-06-07 10:03 수정일 : 2025-06-10 06:17 작성자 : 계석일 기자 (Keapark@hanmail.net)

문학가로서 봉사자로서 많은 활동을 하고 노자규 작가님의 글이 잘못 게재되어 사과문을 올려드립니다.

거의 매일 저한테 보내주는 한편의 좋은 글은 많은 사람들에게 싱금을 울리며 저 또한 많은 카톡회원들에게 보내기도 합니다.

 

그런데 24년4월14일 이갑선 칼럼니스트는 문제의 글을 어디서 보았는지 문제의 글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많이 읽고 픈 생각에서 제목이 수정되어 편집국에 보내주신 것을 그대로 올린것이 문제가 되었습니다.

 

어찌하였던간에  좋은 글이 변질되어 독자들에게 읽혀진것에 대해 사과를 드립니다. 

본 뉴스라인 편집국은 기자들이 다양하게 보내주는 글을 세심있게 살펴서 올릴것 다시 한 번 약속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