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채움 - 이경순 시인
작성일 : 2025-06-24 17:46 수정일 : 2025-06-25 07:01 작성자 : 이설영 기자 (ha9014@hanmail.net)

【대전=더뉴스라인】이설영 기자/
감성채움詩
봉선화 / 소현 이경순
어릴 적 화단에 피었던
눈물 많았던 아이
어머니가 좋아했던 꽃이었지
이젠 덩그러니 남아
홀로 우나니
어머니 하얀 손톱에
핑크빛 물들인 그리움
눈 감으면 선하게 그려지는
고향 생각
어머니 꽃밭에 서성입니다.
이경순 시인 & 폰그림 아티스트
2007년 아람 문학 등단
선진문학작가협회 본부장
선진문학뉴스 편집주관 기자
손곡 이달 문학상 대상 수상
2024 환경공예품 시화전 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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