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윤 대통령께 고합니다.

작성일 : 2025-06-30 09:29 수정일 : 2025-06-30 09:40 작성자 : 박진성 교수 칼럼 (Poststm@hanmail.net)

박진성 교수/우송대 겸임교수 자동차기계학부

 

전직 윤 대통령께 고합니다.
특검을 왔다갔다 말싸움은 언론의 장난질로 난도 당하고 있습니다.
김건희 여사 역시 언론에서는 좌표를 찍고 일제히 포성를 올리고 있습니다 .


법율가의 상식이 민초들의 상식이거늘 언론플레이와 정권에 기댄 심리적 편향성은 윤 대통령을 지지했던 지지자들의 마음마져 갈기갈기 찢어놓고 있습니다.
법에 맞서는 방안은 여러가지가 있겠읍니다만은 바라기는 필사즉생의 각오를 가지고 단식을 통한 저항의 결기로 부당함과 맞서서 싸우실수는 없는것 인가요?


유신때도 김영삼 김대중의 단식을 통한결기는 집권세 력들에게는 어쩔수가 없었습니다.
자꾸 말잔치하는 언론들과 논쟁하지 마시고 대통령의 판단이 그 시대에 있었던 대통령으로서의 난국타개를 위한 결기였음을 표시하시어 이 난국을 필사즉생의 각오로 돌파하시길 요청드립니다.


옳고 그름을 따지기에는 시간과 분위기는 많이 지나버렸 습니다.
윤 대통령을 지지했던 국민들의 자존심이 이 시대를 항거하는 반향의 방식에서 이제는 더이상 물러설수 없음을 인지 하시고 결기를 갖고 해쳐 나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