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채움 - 이동완 시인
작성일 : 2025-07-03 17:25 수정일 : 2025-07-03 23:11 작성자 : 이설영 기자 (ha9014@hanmail.net)

【대전=더뉴스라인】이설영 기자/
감성채움詩
장미/ 백마 이동완
눈가에 고인 눈물에
그리움을 녹여
'사랑한다'
'보고 싶다'
썼다가 지우고
다시 써 본다.
아쉬움을 두고
떠나간 임 기다리다
한여름 햇살에 익어
어느새 붉게 타버린 마음
검붉은 눈물로
조각조각 부수어내며
긴 여정을 떠난다.
[이동완 시인 약력]
사진작가/아호 : 백마
전남 영광군 출생
광주광역시 서구 거주
기아자동차 광주공장 홍보과 퇴사
광주광역시문인협회 회원
(사)샘문학(구,샘터문학) 이사
(사)문학그룹샘문 이사
(사)샘문그룹문인협회 이사
(사)한용운문학 편집위원
(주)한국문학 편집위원
이정록문학관 회원
샘문시선 회원
<수상>
문학과예술 시 등단
문학과예술 신인문학상
문학과평론 최우수시인상
한국문학상 특별창작상,특선
한용운문학상 특별창작상
2024년 신춘문예, 제14회 샘문학상 우수상
공저-<한국문학시선/샘문시선>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