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대전 청주 첫 시민대연합 거리행진
작성일 : 2025-07-04 23:12 수정일 : 2025-07-05 00:42 작성자 : 계석일 기자 (keapark@hanmail.net)

세이브코리아 세종시민연대(세시연) 출범식 및 세종 대전 청주 첫 시민대연합 거리행진
“해수부 이전, 차별금지법, 사전투표 당장 STOP!”
세이브코리아 세종시민연대(세시연)는 7월 6일(일) 오후 5시 30분, 세종시 나성동 사거리에서 세종,대전,청주 애국시민 연합이 주최하고, 세이브코리아 세종시민연대(이하 ‘세시연’, 임병철 준비위원장)가 주관하는 ‘대세청 코끼리 뒤집기 시민 대행진’을 충청 시민 약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할 예정이다.

세시연은 작년 12월부터 2025년 5월까지, 세종과 대전을 중심으로 전국적인 애국 시민활동을 펼쳐 온 세종 세이브코리아 비상구국기도회의 정신을 계승하여, 지난 6월 22일(일) 종교계, 교육계, 경제인, 법조인, 학부모, 일반 시민들과 함께 비영리 시민단체를 창립하고, 임병철 준비위원장을 중심으로 이번 7월 6일, 세종 대전 청주 시민들과 연합하여 출범식 및 거리 행진을 개최하게 이르렀다.

이번 첫 행사는 첫째, 세종시 대통령실 이전 날짜 명시와 해양수산부 이전 즉각 철회를 요구하고, 둘째, 차별금지법(동성애법)과 성평등가족부 추진에 반대하고, 셋째, 공명선거를 철저히 확보하고, 사전투표 폐지 법제화 추진을 촉구하기 위한 충청 대시민 행진에 있다고 밝혔다.

앞으로, 세시연은 대한민국 행정수도에 어울리는 세종 명품도시 건설과 그 실천 방안들을 발표하고, 올바른 정치, 교육, 신앙, 경제, 문화등을 세우기 위해 시민(단체), 학계, 종교계, 정법계, 경제인들과 함께 적극적인 시민활동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